| 조금은 아쉬웠던 행사 (0) |
송순옥ㅣ2006.05.31 |
| 작년 우연히 알게된 아줌마 닷컴..
꿈 콘서트에 글 솜씨 없었지만 참여를 하고
남편과 참석하여 너무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에
이번 행사에도 참석하고 싶어 참가신청을 했답니다
동참할수 없는 남편대신 동네 언니와 함께
작년의 즐거움을 입에 침이 마르도록
자랑을 하면서 유혹아닌 유혹을 해서
뫼시고 갔었지만 뜨거운 태양아래 수건을
뒤집어 쓰고 선물로 주신 썬캡을 쓰고
행사 끝까지 자리를 지켰었지요
너무 더운 날씨에 야외 극장은 행사관람은
그다지 즐거운 시간만을 갖게 하기엔
너무도 힘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작년 실내 무대에서 꾸며진 진행순서
추억을 남기기에 너무도 좋았기에
언니를 뫼시고 갔었는데..
조금은 미안한 마음이 남았던 날이였습니다
사회자 최광기님의 넘치는 끼.
작년에 같은 여자이면서 어찌나 부러웠고
멋져 보였던지 모릅니다.
올해 역시 변함없는 진행 솜씨에 더운 날
웃음을 주기엔 충분했습니다..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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