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했던날^^ (0) |
송나영ㅣ2006.06.08 |
| 일이바빠서 밤에는 잠이 모자라서 이것저것 하다가 자다보니
이제서야 후기를 올려요 죄송해요^^
날도 넘 좋았구 안내하시는 분들의 미소도 날씨처럼 따사로왔습니다
오랫만에 딸하고 나들이두 했구여.
딸(34개월)이 교통사고 난 후 사람 많은곳에 있질 못해서 자꾸 가자해서 행사를 많이 못보고 나와야 했습니다
내년 아줌마의 날엔 우리딸이 괜찮아 져서 모든 행사를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줌마를 끈으로 묶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행사 제목두 넘 좋았어요
아줌마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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