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넘 행복했던 그 순간~~ (0) |
현이ㅣ2007.06.08 |
| 일년에 한번씩 있는 날~~
어쩌다 아줌마 닷컴을 만났는지 난 아컴에 참으로 감사한다
컴을 첨 배우던 시절 뭘 잘못 클릭했길래 아컴의 화면이
클로즈업으로 내 앞에 펼쳐졌다
아무것도 모르구 그냥 아줌마니깐 가입을 했구
이곳엔 띠 방이 있길래 그냥 무조건 가입을 했다
가입을 하구 띠 아지트의 친구들과 아름다운 만남을 갖기를 몇해
글구 이젠 블러그를 만들고
여기저기 아지트가 여러개 생겼다
다 아컴에서의 생활이다
하루의 시작을 아컴에서 시작한다
우선 아침을 먹구 한잔의 커피의 친구를 대동하구
컴의 친구앞에 다소곳이 앉아 아컴의 또 다른 친구를 만난다
이번 행사엔 개인적인 나름데로 젤루 재미있구 행복했던 날이었다
8회 다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작년엔 넘 뜨겁구 거리도 좀 그렇구
이것저것 좀 불편한 점들이 있었다구 본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여성플라자에서 하는게 좋은것 같다
장소도 교통도 그렇구 찿기도 쉬울것 같은 마음이든다
오프닝 마임으로
아줌마 현장을 제창하며
다시한번 아줌마의 자부심을 느껴본 날~~
2부 행사에 인사동에서의 코스프레 행렬
넘 멋진 모습 대단했다
젊은 미시 아줌마의 대단한 열창!
역시 젊음은 아름다워라~~
이쁘구 노래 또한 넘 잘한다
40대 파파스의 멋진 몸 놀림의 춤 대단하구 넘 멋졌다
정말루 잘나가는 가수보다도 더 훌륭했다
아구 잘한다를 연발~~
예쁜 아줌마들의 수준급의 난타 실력 정말 신명나구 멋있었다
앉아있자니 궁둥이가 들썩들썩했다
나두 할수있담 그 대열에 끼구 싶을 정도였다
어디까지나 마음 뿐이지만...
글구 날씬한 아줌마들의 멋진 댄스댄스~~
마음을 빼앗겨 버렸다
넘 반해서...
특별 초대가수의 안치환씨
실물은 첨 봤다
넘 좋았다
열정적으로 부르는 그 모습 과연 아줌마들에게 인기 최고였다
모처럼 목이 터져라 하구 마구마구 소리 질러댔던 날
2007년5월31일 아줌마의 날이었다
암튼 친구들 다섯명 만나 함께 자리에서 일어나 고래고래
소리 지르며 스트레스 마구마구 날려 보내던 날 해피데이~~
잊을수 없는 날이다
블러그의 몇 님들도 만났다
궁금하구 만나구 싶었던 분들이시다
연배가 있으시지만 열정적으로 살구 계시는 그 분들
언니들~~
과연 내가 그 나이가 되면 나두 저렇게 멋있게 살수있을까?
자문해보는 그 날이었다
아줌마의 날 행사에 도움을 주신 여러 회사의
스폰서님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암튼 기쁘구 즐겁구 행복한 날이었어요
아컴의 황인영 대표님을 비롯해서 수고하신
관계자님들께도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황대표님,이젠 행사가 끝났으니 푹 잠은 좀 자셨는지요?
헬쓱한 모습에 마음이 좀 ...
다시한번 그날을 그리니 입가엔 미소가 번집니다
내년에도 아컴의 많은 님들과 글구 우리 블러그의 여러님들
띠 친구들과 그날을 기약할께요
그때까지 다들 건강하시구 해피한 나날의 연속이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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