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스도 풀고 경품에 당첨도 되고 넘 행복했던 아줌마의 날~~ (0) |
공경희ㅣ2007.06.12 |
| 작년에 서울대공원에서 열린 아줌마의 날에 첨으로 참가한 뒤
아줌마의 날에 홀딱 빠졌습니다.
그리하여 올해도 5월 31일만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이메일로 초대권을 보내준다고 했는데도 한참을 기다려도 오지않아서
몇 번 문의도 했었지요.
초대권 못 받아서 아줌마의 날 행사 참가 못하는 줄 알고 안절부절~~
9회 아줌마의 날 행사엔 저처럼 성질 급한 사람들을 위해서
미리 언제쯤 초대권을 발송한다고 공지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침일찍부터 서둘러서 간 행사장엔 이른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이 와있더군요.
작년엔 야외에서 해서 모자를 선물로 주시더니
올해는 실내에서 해서 그런지 장바구니를 주시고..
정말 아줌마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콕 찝어서 선물로 주시니 정말 좋았습니다.
행사가 시작되기 전에 이것저것 시식도 하고 선물도 받고
초대권 경품이랑 매직씽크 경품권을 넣은 후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아줌마 헌장도 제창해보고 아줌마들의 열정이 돋보이는 멋진 춤도 보고...
즉석에서 신문고를 두드리며 세상에 고하는 아줌마들의 용기와 재치있는 말솜씨를 들으니
어찌나 속이 시원한지....
아줌마 난타팀의 시원한 무대와 40대라고 믿어지지않는 파파스의 무대
그리고 안치환님의 열정적인 무대까지..
너무나 즐거웠네요.
공연내내 노래 따라부르고 신나는 춤도 추고..
스트레스가 확 풀리면서 아줌마의 힘이 뭔지도 알게되었고..
아줌마라는 사실이 자랑스럽기까지~~~
모든행사가 끝나고 경품추첨하는 시간..
은근 기대는 하고 있었지만 설마 되겠어 하는 맘..
초대권 경품발표가 끝나고 매직씽크 발표하는데 제 이름이 불려지는 겁니다.
너무나 기뻐서 뛰쳐나가 받아오긴 했는데 꿈인지 생시인지 얼떨떨...
직원 분들과 기념 사진도 찍고...
정말 너무나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아줌마의 날 덕분에 음식물 쓰레기도 정말 간편하게 처리하고 있습니다.
음식물쓰레기 버리러 다니기 귀찮기도 하고
쓰레기통 씻을 때마다 냄새도 나고 손에 묻히기도 찝찝했는데
매직씽크 설치하고 나서는 정말 편하게 음식물을 버리고 있습니다.
소음도 별로 없고 개수대에서 바로 음식물을 처리하니
설거지 끝낸 후
개수대에 모아진 음식쓰레기를 매직씽크안으로 바로 버리기만 하면 끝~~~
혼자 알아서 음식물을 부셔서 건조까지 시키니 정말 편합니다.
암튼 좋은 행사를 주관해주신 아줌마닷컴 모든 관계자들과 좋은 제품을 사용하게 해주신
친절한 매직씽크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아줌마의 날 꼬옥 참석해서 다시 한 번 아줌마의 파워를 온몸으로 느끼고 올 겁니다.
하루하루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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