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박수치고 하나되어 우리가 즐기는 행사가 되었습니다. (0) |
성경애ㅣ2007.06.12 |
| 많은 분들이 공연하는 것을 보면서 박수치며 동화되어 우리도 행사의 한가운데에 있었던
행사였습니다.
코스프레행사까지 참여하여 아! 미리 붐을 일으킨 느낌입니다.
장소는 그리 넓지 않았지만 알찬 행사로 여겨집니다.
모든 직원여러분 애쓰셨구요.
그리고 저는
4회부터 5년째 참여했는데 처음에 혼자서 용기내어 찾아왔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에도 혼자 용기내어 오신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또한 지방에서 누가 차비주는 것도 아니고 점심사드린것도 아닌데 오신
여러 동생,친구, 형님들을 위해 박수!
여러분 내년에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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