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줌마가 주인공이 된 날,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0) |
박영애ㅣ2007.06.13 |
| 아줌마의 날!
이런 타이틀부터가 진취적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5월 가정의 달에 아줌마의 날이 없었음에도 나는 어째서 아줌마의 날이란 문구조차 생각을 못했는지 그 발상자체가 아줌마닷컴은 역시 다르구나 하는 생각을했습니다.
아줌마가 주인공인 된 날. 항상 가족들 뒷바라지에 정작 나 자신을 위해서는 어떤 것 하나 마음편하게 누릴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 아줌마들을 위해 기업이 나서고 다양한 '끼'를 가진 아줌마들이 무대에 오르고 정말 파격적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줌마들의 그렇게 다양한 재주를 가지고 있음에 감동먹었습니다. 그날 행사에 참석해 같이 웃고 즐기며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살아야겠구나. 하고 말입니다. 수도권에서 좀 떨어진 대전에 살면서 정말로 오랜만에 유명가수의 노래를 나이브로 들을 수 있어 참으로 신선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순간 수도권에 사는 아줌마들이 많이 부러웠습니다. 수도권에 사니 참으로 많은 혜택을 보는구나! 하고.
제일 가슴에 와닿은 것은 아줌마닷컴이 참으로 아줌마들의 보람된 삶을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구나 하는 것입니다. 아줌마닷컴이 보유하고 있는 컨텐츠도 참으로 많아서 지혜롭고 똑똑한, 그리고 열심히 살아가는 아줌마들의 이야기를 수시로 접하면서 많은 자극을 받습니다. 아줌마닷컴 사장님을 비롯한 직원여러분 아줌마들을 위해 항상 애써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줌마닷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내년에 있을 제9회 아줌마의 날 행사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꼭 참석하겠습니다. 내년의 행사를 기약하며 이만 총총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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