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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아줌마의날을 일년동안 내내 기다리고 기다린 날 이었습니다.
날씨도 좋고 발걸음도 가볍게 행사장으로 향했습니다.
12시 30분쯤 도착을 했는데, 벌써부터 사람들로 북적거렸습니다.
일년만에 만나는 반가운분들, 몇몇 아는 사람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푸짐한 선물과, 다양한 이벤트~
관계자 여러분들이 애를 많이 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아줌마들의 끼를 마음껏 폼내고,
옛날그대로의 동안 모습인 변진섭씨의 노래를 따라 부르고, 춤도 추고, 소리도 지르고
참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아줌마들이 참여를 하여 아줌마의날을 빛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끼' 있는분들의 무대로 꾸며도 재밋겠습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 하시는 관계자 여러분~~~
애 많이 쓰셨습니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와서 한동안 즐거운 마음으로
흥얼거리면서 보낼것 같습니다.
매년 5월31~!!! 아줌마의 날을 잊지 말고 참여들 합시다...!!!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과 더욱더 발전하는 아줌마닷컴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저김진석 입니다 제가05월31일에 참석못해서정말 죄송합니다 내년에는 꼭 참석해서
좋은만남과 아줌마 들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가져서 정말 생예최고의순간을 아즘마
들하고 같치하고싶네요 올해는 제가 몸살감기에다 그리고 아품이 너무많아세요 제가심장이
안좋아서요 그래서 참석을못해네요 아쉬움과 후회을하면서 하루을 내자신ㅇ한테
원망을하고 그리고 참석하기가 좀뭐해서요
올해는 재미있는시간을 가져는지 요 ;;;;
아줌마 ^^*;;;; 세상모든가 다그런덧시 요즘세상살기가 너무힘든네요 몰가도 올라죠 먹는것도
우숩게보면은 안돼겠고 그리고 저는 이세상을 살아가기가 싫어져고 그리고
하루하루가ㅡ 정말 고통의나날 이고 정말 죽기보다 더힘든네요 무엇이 이토록
나를 힘들게 하는지 저는 가진게 너무없다보니 올여름 을어떻게 지내야하는지 말입니다
어느누구도 저를 아라주는이니가 있는지 나를 위해 무엇을 해줄수있는지
정말인진 아줌마 한테 솔직하게 말하고싶네요 저희답답 한현실을
어느누가 아라주나요
무엇하나라도 더빼셔야겠지하는 그런망상에 빠진 사람들이있다보니 나에게는
아무런 감정도 없나보니입니다
아줌마 나는 여자들편이고 언니나아줌마 편이지요
그래서 마음폭놓고 애기을할수있는 사람이누구냐하면은 바로 아줌마나
언니 들이겠지요 정말인진 어떻게사는것인진 아니면은
내가아는 사람 의원님 이나 연예인이나 아니면은 기자분하고 나
친구나 그런여유은온 사람이아니네요
아줌마 아무도모로는곳에서 나를 구재할수있는 사람있다면은 얼마나
좋을까요 말을꺼내기가 너무무섭고 그리고 신체일부가 문제가생기고 나서
어떻게해야할지 모로겠서나 아줌마 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답변줌 주세요 jjkkkhgh@naver.com kgoy3000@hanmail.net
메일주세요 부탁드릴께요 아줌마 어려운경제 속에서 모든들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우리모든가 힘내시고 다시는이런날이 없기를 바랄뿐입니다
010-3144-2027 입니다 전화ㅣ주시고
한생명이 꺼져가는 데 살릴수있는 방법이있겠지요
이제그만하시고 다시는 이런일들이 생기지않게 해주시길
그리고 좃대가리 들은 인간이아니네요 정말인진 법에심판을받아야
할사람 들은 다좃대가리네요
아줌마 초면에 실래가많아네요
어쩌게쎄요 정예이 멈출지를 않는데 좋은 방법이있는지 좀알려주세요
이해주시고요 미안해요
좋은하루가돼시고 올한해도 대박나시길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를 말입니다
저는 남자가 싫어요 정말입니다 남자들만 다죽이고싶어요
내솔직한심정입니다
똑하면은 이혼 똑하면은 자존심 그리고 미친사람처럼
날뛰는 정신병자 그런이유에서네요
저는 이번 아줌마 의날 에초대장이 않아세요
메일만 와쓸뿐입니다
내년에는 꼭 오겠지요
아줌마 의날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