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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마지막 날의 축제 (0) 정진화ㅣ2008.06.04

 

  친구와  둘이  전철을  타고  부지런히  출발  했어요. 두근  두근한  설레임을  앉고서............      

 

    축제다운  축제였어요.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어요.  내년  10회  아줌마의낭에도  꼭  참여할꺼예요.

 

     축제에  참가했던  모든  아줌마들   힘내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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