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둘이 전철을 타고 부지런히 출발 했어요. 두근 두근한 설레임을 앉고서............
축제다운 축제였어요.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어요. 내년 10회 아줌마의낭에도 꼭 참여할꺼예요.
축제에 참가했던 모든 아줌마들 힘내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