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경자님~
그 날 멀리서 와주시고, 또 무대에서 멋진 모습 보여 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그 날, 우리 회원님이 진정한 주인공이셨습니다. ^^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감동을 받으셨어요.
저희도 시극 이라는 장르를 처음 접해 보아서 어찌나 감동을 받았는지,
앞으로 우리 회원님, 아줌마의 날에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멋진 모습 보여 주신 우리 회원님께 정말 감사 드립니다.
내년 제10회 아줌마의 날에도 꼭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