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의 날이라 참 생소했었지만..
왠지 모를 푸근함..
올해 첨으로 알게 되었는데 참석하고픈 맘은 굴뚝 같았지만..
지역이 멀고 일을 하는지라 동참할수가 없었습니다..
올해는 이렇게 지나가지만 내년에는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행사 진행하시느라 대표님을 포함해서 여러분들 고생 많으셨구여...
아줌마의 당당함으로 활기찬 하루하루 보내자구요~
아줌마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