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갱년기 인지 몰라도 하루하루가 짜증의 연속이었는데 때마침 아줌마날에 초대가 되어서 유익한 하루를 보냈으며 집으로 돌아온후에 삶에 활력을 조금씩 느끼며 생활하는데 생기가 돋읍니다
그다지 예쁘진 않았지만 (실례) 사회자의 밝고 재치있는 멘트에 큰박수를 보냅니다.
처음순간부터 마치는 순간까지 살아있는것에 감사하고 내년에도 꼭 참석해서 나도 한번 재주를 자랑하리라 다짐합니다. 여성스러운 대표님과 모든 아줌마들 내년에 다시 만날때까지 건강하시고,
내년에도,아니 아줌마날이 할머니가 될때까지도 사회자는 우리 재치있는분주천합니다 넘 맘에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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