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 형제가 아니라 아줌마 8명이 총 출동을 했었답니다.
8회때의 흥겨움이 새싹움트는 초봄부터 스멀스멀 다시 기어올라 오더라구요
그래서 신청한 5 월의 아줌마들의 나들이.
왠지모를 뭉클함과 내 뱃살이 한없이 넓음을 다시 확인할때
인형의 집 로라가 아니라 이름다움으로 불리우는 변집섭씨의 로라가
가슴속에 와 닿았답니다.
내년엔 더 많은 아줌마부대를 이끌고 출동을 할께요.
고맙고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