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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기분이 영~~~
  • 조회수:9356
  • greenssr  / 2006-06-06 02:37
제가 이런 컴플레인을 얘기 한다는게 참... 엠파맘 체엄단이 되었다는 애기에 아~~~좋아라 했습니다 혼합 수유중이라 아가에 왕성한 식성에 모자란 모유를 좋은 분유로 섭취할 수 있겠구나 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번 전화로 인적 상황을 확인해서 회원관리가 철저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6월 1일 목요일 오후 8시20분쯤에 엠파맘에서 분유 샘플 전달 해 드리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날 제가 지방에 내려가기 위해 집에서 역으로 나온지 20분쯤 되었습니다 전화하신 분께 죄송하지만 옆집에 맡겨 주시면 안되는지 말씀 드렸습니다 ... 그런것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 했더니 ..전화 하신 분 말씀이 지금 안받으면 안된다고 딱 잘라 말하시더라구요 그런것 이해 할수 있습니다 ..제가 집에 없어서 그렇게 된것이니까요 그분께 제가 "미리 전화 좀 주시죠"하니까 제 핸드폰 전화 번호가 기재가 안되어 있어서 연락이 안되었다고 하시더라구요 ... 집 전화로 4번이상 상담원 전화가 와서 인적상황이라 핸드폰전화 번호를 말씀을 드렸는데 ....ㅠㅠ 저녁 8시 20분쯤에 전화가 와서 집 근처도 아닌 오정구 지역에 왔으니 오늘 아니면 전달 안되니까 전화 하시분이 못 받으실꺼면 거절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분 말씀에 정말로 기분이 영 안좋더라구요 나 바쁘니 지금 못받으면 그냥 가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그분도 늦은 시간까지 일하는게 힘들어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 아닌 다른 분들께도 그렇게 하신것 아닌지 심의 걱정됩니다 솔직히 시간이 늦으면 고객 입장에서 한번쯤 전화로 괜찮은지 연락 한번 정도 주시는것 아닌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좋은 맘으로 친정집에 가기 위해 나왔다가 그분 전화로 기분이 영 안좋았습니다 첫딸이라 좋은것 먹이고 싶은 맘이었고 ..이런 체엄단 신청도 첨이고 ..첨 신청해서 체험단 된거라 기대가 많았는데 기대가 넘 실망으로 바뀌고....그 당시 기분이 상해서 친정집에서 돌아오자 마자 글을 쓰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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