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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마음의비움
  • 조회수:6495
  • happydream  / 2007-12-13 00:26
남편이 휴대폰문자메세지를 보여주더군요 오빠 마니보고싶고사랑한다고 처음엔 자기도 별 마음이 없었겠죠 그런데 계속되는 여자의 메세지는 점점 더 사랑하고 보고싶고 의지하는 오빠로 강도깊게 보내왔어요 목소리라도 들려주라고...참고로 지방을 다녀서 이틀에 한번 집에오죠 여자의 계속되는 유혹 그리고 만남 둘이는 사랑에 빠진거죠 그리고 변해가더군요 명절에 깊은관계가 되었다는것을 알게되었고 그 후로 말다툼을 마니했죠 서로에게 깊은 상처의 말까지 하면서...19년 결혼생활이 너무나 허무합니다 배신감이란 내 마음속 깊이 너무나 답답하고 숨이막혀서 아무것도 할수없고 무기력하게 자신을 비난하고 괴롭히고 더 참을수 없는것은 지독한 외로움이죠 복수하고 싶은마음뿐이었습니다 그 여자의 휴대폰으로 전화해서 가정을 가진 사람으로 할짓이 아니라고했지만 보여지지 않은것은 말뿐.....내 자신을 다스리려고 마니 노력하지만 불쑥 밀려드는 배신감이 우울하게 하네요 아이들이있기에 쓰러지지 않으려고 애쓰고있는데 이 마음을 어떻게 치유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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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9 질문 작가글방 개설이 안되었다고 뜨네요, cjwonsmom 2013-02-18 9479
8308   답변 답변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3-02-18 9641
8307 질문 메일이 안들어 왔어요.. o023594 2013-02-16 8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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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5 질문 아리랑랩소디 salposi1004 2013-02-15 8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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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3 질문 당첨문의 nar282 2013-02-15 10086
8302   답변 답변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3-02-15 8995
8301 질문 메일만 계속 확인하는데요.ㅠㅠㅠ jungmr71 2013-02-15 9786
8300   답변 답변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3-02-15 7683
8299 질문 올해 아줌마의 날은 휴일로 했음 좋겠어요 hwasung75 2013-02-14 8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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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7 질문 백설자일로스설탈 후기입력이요 hwasung75 2013-02-14 10238
8296   답변 백설자일로스설탈 후기입력이요 아줌마닷컴 2013-02-15 8269
8295 질문 주소변경 되었어요(백설 명절레시피 전파왕 당첨) 0451one 2013-02-13 9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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