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과의 대화
아줌마닷컴의 토크토크, 소비자맘, 사이버작가, 블로그 아지트, 요리, 와이즈에듀 등 아줌마닷컴
패밀리 사이트를 이용하시면서 불편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최선을 다해 성심껏 도와드리겠습니다.
질문 마음의비움
  • 조회수:6545
  • happydream  / 2007-12-13 00:26
남편이 휴대폰문자메세지를 보여주더군요 오빠 마니보고싶고사랑한다고 처음엔 자기도 별 마음이 없었겠죠 그런데 계속되는 여자의 메세지는 점점 더 사랑하고 보고싶고 의지하는 오빠로 강도깊게 보내왔어요 목소리라도 들려주라고...참고로 지방을 다녀서 이틀에 한번 집에오죠 여자의 계속되는 유혹 그리고 만남 둘이는 사랑에 빠진거죠 그리고 변해가더군요 명절에 깊은관계가 되었다는것을 알게되었고 그 후로 말다툼을 마니했죠 서로에게 깊은 상처의 말까지 하면서...19년 결혼생활이 너무나 허무합니다 배신감이란 내 마음속 깊이 너무나 답답하고 숨이막혀서 아무것도 할수없고 무기력하게 자신을 비난하고 괴롭히고 더 참을수 없는것은 지독한 외로움이죠 복수하고 싶은마음뿐이었습니다 그 여자의 휴대폰으로 전화해서 가정을 가진 사람으로 할짓이 아니라고했지만 보여지지 않은것은 말뿐.....내 자신을 다스리려고 마니 노력하지만 불쑥 밀려드는 배신감이 우울하게 하네요 아이들이있기에 쓰러지지 않으려고 애쓰고있는데 이 마음을 어떻게 치유해야 하나요
목록 답변 수정 삭제
이전
다음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114   답변 빠른시일내에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줌마닷컴 2012-11-16 8345
8113 질문 기프티콘 qkrnxhd 2012-11-16 10141
8112   답변 답변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2-11-16 8401
8111 질문 댓글이 안써지네요. bigstar2003 2012-11-16 11711
8110   답변 빠른시일내에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줌마닷컴 2012-11-16 8826
8109 질문 개인정보 수정 밑에 채팅은 뭔가요? sky27papa 2012-11-15 10632
8108   답변 답변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2-11-16 9846
8107 질문 당첨문자 말인데요... thinkjm 2012-11-14 10480
8106   답변 답변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2-11-14 9230
8105 질문 블로그 작성 후에... bigstar2003 2012-11-12 9648
8104   답변 답변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2-11-12 9061
8103 질문 기프티콘 문의드려요~^^ meadow2 2012-11-12 10433
8102   답변 답변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2-11-12 9695
8101 질문 블러그에 이름이 lovely9905 2012-11-07 9778
8100   답변 답변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2-11-09 8278

156157158159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