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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마음의비움
  • 조회수:6764
  • happydream  / 2007-12-13 00:26
남편이 휴대폰문자메세지를 보여주더군요 오빠 마니보고싶고사랑한다고 처음엔 자기도 별 마음이 없었겠죠 그런데 계속되는 여자의 메세지는 점점 더 사랑하고 보고싶고 의지하는 오빠로 강도깊게 보내왔어요 목소리라도 들려주라고...참고로 지방을 다녀서 이틀에 한번 집에오죠 여자의 계속되는 유혹 그리고 만남 둘이는 사랑에 빠진거죠 그리고 변해가더군요 명절에 깊은관계가 되었다는것을 알게되었고 그 후로 말다툼을 마니했죠 서로에게 깊은 상처의 말까지 하면서...19년 결혼생활이 너무나 허무합니다 배신감이란 내 마음속 깊이 너무나 답답하고 숨이막혀서 아무것도 할수없고 무기력하게 자신을 비난하고 괴롭히고 더 참을수 없는것은 지독한 외로움이죠 복수하고 싶은마음뿐이었습니다 그 여자의 휴대폰으로 전화해서 가정을 가진 사람으로 할짓이 아니라고했지만 보여지지 않은것은 말뿐.....내 자신을 다스리려고 마니 노력하지만 불쑥 밀려드는 배신감이 우울하게 하네요 아이들이있기에 쓰러지지 않으려고 애쓰고있는데 이 마음을 어떻게 치유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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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6239 질문 즐거운 연말모임 이벤트당첨자입니다.(여자들의 수다...) jjesil 2011-01-03 16201
6238   답변 답변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1-01-03 18248
6237   답변 답변드립니다. jjesil 2011-01-04 16365
6236 질문 기프티콘 받지 못했습니다. beeggang 2011-01-02 17636
6235   답변 기프티콘 받지 못했습니다. 아줌마닷컴 2011-01-03 16422
6234 질문 개명으로 회원정보변경 iddqd 2011-01-02 16976
6233   답변 답변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1-01-03 16890
6232 질문 새해엔... walwaly10 2011-01-01 15613
6231   답변 답변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1-01-03 13740
6230 질문 이건 뭐...? pongo339 2010-12-31 17376
6229   답변 모니터링 감사합니다. namsunyeo 2011-01-01 15624
6228 질문 새글이 안올라오네요 suhjsn 2010-12-31 17608
6227   답변 모니터링 감사합니다 namsunyeo 2011-01-01 17590
6226 질문 저도 한자영웅 주소 확인했습니다..^^ killerjin77 2010-12-30 17344
6225   답변 감사합니다. 아줌마닷컴 2010-12-30 16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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