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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마음의비움
  • 조회수:6444
  • happydream  / 2007-12-13 00:26
남편이 휴대폰문자메세지를 보여주더군요 오빠 마니보고싶고사랑한다고 처음엔 자기도 별 마음이 없었겠죠 그런데 계속되는 여자의 메세지는 점점 더 사랑하고 보고싶고 의지하는 오빠로 강도깊게 보내왔어요 목소리라도 들려주라고...참고로 지방을 다녀서 이틀에 한번 집에오죠 여자의 계속되는 유혹 그리고 만남 둘이는 사랑에 빠진거죠 그리고 변해가더군요 명절에 깊은관계가 되었다는것을 알게되었고 그 후로 말다툼을 마니했죠 서로에게 깊은 상처의 말까지 하면서...19년 결혼생활이 너무나 허무합니다 배신감이란 내 마음속 깊이 너무나 답답하고 숨이막혀서 아무것도 할수없고 무기력하게 자신을 비난하고 괴롭히고 더 참을수 없는것은 지독한 외로움이죠 복수하고 싶은마음뿐이었습니다 그 여자의 휴대폰으로 전화해서 가정을 가진 사람으로 할짓이 아니라고했지만 보여지지 않은것은 말뿐.....내 자신을 다스리려고 마니 노력하지만 불쑥 밀려드는 배신감이 우울하게 하네요 아이들이있기에 쓰러지지 않으려고 애쓰고있는데 이 마음을 어떻게 치유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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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4   답변 답변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09-08-26 12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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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2 질문 그런건 기본적인 겁니다. 기본이 안되니 글을 띄운게죠. kmc123123 2009-08-24 10708
4721   답변 답변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09-08-24 9699
4720 질문 동영상 엑티브에 문제가 있는 듯 합니다. kmc123123 2009-08-22 11526
4719   답변 답변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09-08-24 10725
4718 질문 마법의 그림물감 잘 받았습니다.^^ sunapingu 2009-08-21 10930
4717   답변 네^^ 저도 기쁩니다. 아줌마닷컴 2009-08-24 14255
4716 질문 운영자님? 긴급메일 입니다. kmc123123 2009-08-20 13471
4715   답변 감사합니다. 아줌마닷컴 2009-08-20 12897
4714 질문 메일 잘 받았습니다.^^ kmc123123 2009-08-19 11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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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2 질문 아줌마 광장에 덧글쓸때 oa504 2009-08-19 10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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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0 질문 가입문의 드립니다. ykshappy 2009-08-19 10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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