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과의 대화
아줌마닷컴의 토크토크, 소비자맘, 사이버작가, 블로그 아지트, 요리, 와이즈에듀 등 아줌마닷컴
패밀리 사이트를 이용하시면서 불편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최선을 다해 성심껏 도와드리겠습니다.
질문 마음의비움
  • 조회수:6068
  • happydream  / 2007-12-13 00:26
남편이 휴대폰문자메세지를 보여주더군요 오빠 마니보고싶고사랑한다고 처음엔 자기도 별 마음이 없었겠죠 그런데 계속되는 여자의 메세지는 점점 더 사랑하고 보고싶고 의지하는 오빠로 강도깊게 보내왔어요 목소리라도 들려주라고...참고로 지방을 다녀서 이틀에 한번 집에오죠 여자의 계속되는 유혹 그리고 만남 둘이는 사랑에 빠진거죠 그리고 변해가더군요 명절에 깊은관계가 되었다는것을 알게되었고 그 후로 말다툼을 마니했죠 서로에게 깊은 상처의 말까지 하면서...19년 결혼생활이 너무나 허무합니다 배신감이란 내 마음속 깊이 너무나 답답하고 숨이막혀서 아무것도 할수없고 무기력하게 자신을 비난하고 괴롭히고 더 참을수 없는것은 지독한 외로움이죠 복수하고 싶은마음뿐이었습니다 그 여자의 휴대폰으로 전화해서 가정을 가진 사람으로 할짓이 아니라고했지만 보여지지 않은것은 말뿐.....내 자신을 다스리려고 마니 노력하지만 불쑥 밀려드는 배신감이 우울하게 하네요 아이들이있기에 쓰러지지 않으려고 애쓰고있는데 이 마음을 어떻게 치유해야 하나요
목록 답변 수정 삭제
이전
다음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869 질문 5월 25일 월요일 출석을 했는데 에러가 나서 미출석으로 나오니 확인 후 출석처리 좀 부탁드립니다. kdho6063 2015-05-26 13775
9868   답변 답변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5-05-26 12832
9867 질문 한우고기 상태 tjdusdhr9 2015-05-25 13128
9866   답변 답변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5-05-26 12278
9865 질문 살림경력 공모전에요 tjdusdhr9 2015-05-25 11878
9864   답변 답변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5-05-26 13691
9863 질문 답변 해주세여. kmi6399 2015-05-25 12458
9862   답변 답변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5-05-26 12793
9861 질문 한우 고기.... salposi1004 2015-05-25 12238
9860   답변 답변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5-05-26 12378
9859 질문 아래 제 글 답변과, 쪽지문의 답변 좀 해주세요 pyongga 2015-05-23 11941
9858   답변 답변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5-05-26 11347
9857 질문 아랫분처럼 저도 고기가 상하기 직전.ㅜ.ㅜ asuyoung 2015-05-23 14159
9856   답변 답변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5-05-26 12630
9855 질문 살림경력 공모전 글쓰기 등록 youth1217 2015-05-23 12785

414243 4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