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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마음의비움
  • 조회수:6013
  • happydream  / 2007-12-13 00:26
남편이 휴대폰문자메세지를 보여주더군요 오빠 마니보고싶고사랑한다고 처음엔 자기도 별 마음이 없었겠죠 그런데 계속되는 여자의 메세지는 점점 더 사랑하고 보고싶고 의지하는 오빠로 강도깊게 보내왔어요 목소리라도 들려주라고...참고로 지방을 다녀서 이틀에 한번 집에오죠 여자의 계속되는 유혹 그리고 만남 둘이는 사랑에 빠진거죠 그리고 변해가더군요 명절에 깊은관계가 되었다는것을 알게되었고 그 후로 말다툼을 마니했죠 서로에게 깊은 상처의 말까지 하면서...19년 결혼생활이 너무나 허무합니다 배신감이란 내 마음속 깊이 너무나 답답하고 숨이막혀서 아무것도 할수없고 무기력하게 자신을 비난하고 괴롭히고 더 참을수 없는것은 지독한 외로움이죠 복수하고 싶은마음뿐이었습니다 그 여자의 휴대폰으로 전화해서 가정을 가진 사람으로 할짓이 아니라고했지만 보여지지 않은것은 말뿐.....내 자신을 다스리려고 마니 노력하지만 불쑥 밀려드는 배신감이 우울하게 하네요 아이들이있기에 쓰러지지 않으려고 애쓰고있는데 이 마음을 어떻게 치유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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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49 질문 다시한번 올립니다. cor59 2004-04-19 12290
448   답변 저도 다시 여쭤볼께요.^^ 아줌마닷컴 2004-04-21 14129
447 질문 그렇다면요.. kjh911 2004-04-19 14741
446   답변 그렇다면요.. 아줌마닷컴 2004-04-19 14108
445 질문 밑의 질문에 덧붙여서.. kjh911 2004-04-19 14215
444   답변 밑의 질문에 덧붙여서.. 아줌마닷컴 2004-04-19 14729
443 질문 회원정보변경이 안되네요 mjlee77 2004-04-19 15482
442   답변 수정되었습니다. 아줌마닷컴 2004-04-19 14770
441 질문 로그인에러 bluesky52 2004-04-18 13701
440   답변 로그인에러 아줌마닷컴 2004-04-19 16032
439 질문 그..게시판에.. kjh911 2004-04-18 13513
438   답변 그..게시판에.. 아줌마닷컴 2004-04-19 16387
437 질문 도와주세요.. lulu4545 2004-04-17 14168
436   답변 도와주세요.. 아줌마닷컴 2004-04-19 14591
435 질문 운영자님께...... jb03090 2004-04-16 1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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