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과의 대화
아줌마닷컴의 토크토크, 소비자맘, 사이버작가, 블로그 아지트, 요리, 와이즈에듀 등 아줌마닷컴
패밀리 사이트를 이용하시면서 불편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최선을 다해 성심껏 도와드리겠습니다.
질문 마음의비움
  • 조회수:5880
  • happydream  / 2007-12-13 00:26
남편이 휴대폰문자메세지를 보여주더군요 오빠 마니보고싶고사랑한다고 처음엔 자기도 별 마음이 없었겠죠 그런데 계속되는 여자의 메세지는 점점 더 사랑하고 보고싶고 의지하는 오빠로 강도깊게 보내왔어요 목소리라도 들려주라고...참고로 지방을 다녀서 이틀에 한번 집에오죠 여자의 계속되는 유혹 그리고 만남 둘이는 사랑에 빠진거죠 그리고 변해가더군요 명절에 깊은관계가 되었다는것을 알게되었고 그 후로 말다툼을 마니했죠 서로에게 깊은 상처의 말까지 하면서...19년 결혼생활이 너무나 허무합니다 배신감이란 내 마음속 깊이 너무나 답답하고 숨이막혀서 아무것도 할수없고 무기력하게 자신을 비난하고 괴롭히고 더 참을수 없는것은 지독한 외로움이죠 복수하고 싶은마음뿐이었습니다 그 여자의 휴대폰으로 전화해서 가정을 가진 사람으로 할짓이 아니라고했지만 보여지지 않은것은 말뿐.....내 자신을 다스리려고 마니 노력하지만 불쑥 밀려드는 배신감이 우울하게 하네요 아이들이있기에 쓰러지지 않으려고 애쓰고있는데 이 마음을 어떻게 치유해야 하나요
목록 답변 수정 삭제
이전
다음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4 질문 음악을 들을수 없어서요 mash1000 2004-01-23 20319
43   답변 음악을 들을수 없어서요 richard 2004-01-24 19745
42 질문 쪽지요... hearany 2004-01-23 19405
41   답변 쪽지요... yellowsun 2004-01-23 21007
40 질문 아이디를 바꿀순 없나여? pjy555dun 2004-01-23 20793
39   답변 아이디를 바꿀순 없나여? puzlmin 2004-01-23 18250
38 질문 정보확인 wbg001 2004-01-23 18502
37   답변 정보확인 yellowsun 2004-01-23 19001
36 질문 회원 정보 변경 하려는데... insilk 2004-01-21 18679
35   답변 아줌마닷컴 고객센터입니다. saarangi 2004-01-21 18414
34 질문 도우미님! 도움이 필요합니다 cor59 2004-01-19 18064
33   답변 cor59님 안녕하세요^^* 운영자 2004-01-20 18401
32 질문 도우미님........... shg1990 2004-01-19 18372
31   답변 도우미님........... 운영자 2004-01-19 18334
30   답변 도우미님........... shg1990 2004-01-20 18817

696697698 699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