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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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운영자님들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 조회수:13272
  • holdhold  / 2004-11-23 13:10
늘 새롭게 변화하고 거듭 태어나기 위해 애쓰시는 모습에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수고하시는 그 손길덕에 아컴에서 에너지를 얻고 저는 행복이라는 마음을 안고 또 생활전선에서 멋지게 승리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아컴에 푹 빠졌습니다. 아컴을 사랑하지요..^^ 아줌마들에게서 노하우를 얻어갈 수 있고 늘 열심히 정성을 다해 아컴을 운영해 주시는 운영자님들의 고생과 관심이 느껴져서 저는 아컴에 오면 사랑받는 느낌이 든답니다.^^ 살아가면서 지치고 힘들때 이곳에서 위안을 받고 때로는 이곳에서 또다른 세상을 간접경험함으로 해서 저절로 마음그릇이 더욱 큰 그릇으로 빚어짐을 느낍니다. 늘 변화를 추구하지만 변화에 대해 무척 두려워하고 낯설어서 새로운 것에 대해 무척 불안해 하고...... 그래도 새로운 것이 좋은걸 보니 사람은 호기심 덩어리인가 봐요.ㅎㅎ 저는 아컴이 늘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발전해 가는 것을 바랍니다. 물이 고여 있으면 부패하듯이 점점더 성공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자꾸만 열심히 시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줌마닷컴~~ 멋지게 발전해 나가시고 더불어 저도 아컴의 회원으로서 함께 아컴신화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아컴운영자님들 힘내세요. 아컴지붕 바꾸시느라 얼마나 노고가 많으셨을까 생각이 드는데 뭘 어떻게 도와드리는게 좋은지 모르겠지만..... 저는 늘 지켜보고 아끼는 마음으로 이곳에 오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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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4   답변 답변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2-06-05 7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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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63 질문 홈파티 당첨자 발표 오늘인데 발표 안 나나나요? pill19 2012-05-22 11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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