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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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운영자님들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 조회수:12805
  • holdhold  / 2004-11-23 13:10
늘 새롭게 변화하고 거듭 태어나기 위해 애쓰시는 모습에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수고하시는 그 손길덕에 아컴에서 에너지를 얻고 저는 행복이라는 마음을 안고 또 생활전선에서 멋지게 승리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아컴에 푹 빠졌습니다. 아컴을 사랑하지요..^^ 아줌마들에게서 노하우를 얻어갈 수 있고 늘 열심히 정성을 다해 아컴을 운영해 주시는 운영자님들의 고생과 관심이 느껴져서 저는 아컴에 오면 사랑받는 느낌이 든답니다.^^ 살아가면서 지치고 힘들때 이곳에서 위안을 받고 때로는 이곳에서 또다른 세상을 간접경험함으로 해서 저절로 마음그릇이 더욱 큰 그릇으로 빚어짐을 느낍니다. 늘 변화를 추구하지만 변화에 대해 무척 두려워하고 낯설어서 새로운 것에 대해 무척 불안해 하고...... 그래도 새로운 것이 좋은걸 보니 사람은 호기심 덩어리인가 봐요.ㅎㅎ 저는 아컴이 늘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발전해 가는 것을 바랍니다. 물이 고여 있으면 부패하듯이 점점더 성공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자꾸만 열심히 시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줌마닷컴~~ 멋지게 발전해 나가시고 더불어 저도 아컴의 회원으로서 함께 아컴신화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아컴운영자님들 힘내세요. 아컴지붕 바꾸시느라 얼마나 노고가 많으셨을까 생각이 드는데 뭘 어떻게 도와드리는게 좋은지 모르겠지만..... 저는 늘 지켜보고 아끼는 마음으로 이곳에 오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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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379 질문 좋은 아침이예요^^*다름이 아니라 wkddk33 2004-12-01 10492
1378   답변 좋은 아침이예요^^*다름이 아니라 아줌마닷컴 2004-12-01 10895
1377 질문 식당을 운영할려고 하는데 지금 시국과 어떨지 조언을 부탘드리고 kangsuk1004 2004-11-30 10325
1376   답변 식당을 운영할려고 하는데 지금 시국과 어떨지 조언을 부탘드리고 아줌마닷컴 2004-12-01 11510
1375 질문 미안해요~ 또 왔어요.. pongo339 2004-11-30 12227
1374   답변 미안해요~ 또 왔어요.. 아줌마닷컴 2004-12-01 11215
1373 질문 속도도 느리고,내 방 출입도 안되고,아컴 끌때마다 cj홈피 뜨고... pongo339 2004-11-30 11621
1372   답변 속도도 느리고,내 방 출입도 안되고,아컴 끌때마다 cj홈피 뜨고... 아줌마닷컴 2004-11-30 11805
1371 질문 지난 이벤트 참가 삭제 say339 2004-11-30 11989
1370   답변 지난 이벤트 참가 삭제 아줌마닷컴 2004-11-30 9552
1369 질문 ''작가의 방'' 예명을 바꾸고 싶어서요. hbgo9760 2004-11-29 12914
1368   답변 ''''작가의 방'''' 예명을 바꾸고 싶어서요. 아줌마닷컴 2004-11-29 10921
1367 질문 쇼핑코너. mimi7073 2004-11-29 11151
1366   답변 쇼핑코너. 아줌마닷컴 2004-11-29 10684
1365 질문 금리에대해서 pano1202 2004-11-29 1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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