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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도움이 되셨으면...
  • 조회수:18923
  • 아줌마닷컴  / 2010-09-09 10:56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힘있고 아름다운 아줌마들의 인터넷세상, 아줌마닷컴 입니다

 

참으로 안타깝네요...아이때문에 전학까지 했는데 불화가 끊이지가 않으니...아이에게도 상처가 많이 되겠어요...

저희 아줌마닷컴을 믿고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줌마닷컴 > 톡하우 > 테마톡 > 나너무속상해 방이나

사이버작가 > 에세이 방에 오시면 더 많은 위로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부디, 아이와 엄마가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 ssun2325님의 글입니다. --------------------- 저희 큰아이가 올해부터 학교에서 자주싸우고해서 선생님과 상담도 많이 해보고했는데 ... 전 선생님을 너무 밑었거든요. 반에 HEHD장에 있는아이와 대립과 선생님의 부당대우때문이었더라구요. 전 청소년 상담센터에0 상담후 아이 자체적인 문제가 아니라는 선생님의 환경을 바꿔주라는 말에 전학도한방법이라는 말에 전학을 결심하고 같은단지의 아이머마의설득에 인근 시골학교로 전학을 했습니다. 그러나 잘적응하는 것같은 아이가 먼저적학간아이와 트러블이 생기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우리아이 일방적인 문제가 아닌데도 우리아이가 일방적인 가해자가 되어 그엄마의 주도하래 전학을 종용 당하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제가 먼저학교에서의 일로 아이가 원형탈모와 스트레스로  행동이 제어가좀힘등ㄹ어 저도 아이와 상담과 부모교 육까지 받고있느니까 아이를 좀더지켜봐달라고 교장선생님께도 부탁드렸는데 그아이 엄마가 주도해 학교와 학부모들에게 일방적인 문제아 ... 로낙인 찍어서 아이를 전학가게끔종용하고있습니다. 너무억울하고 안이가 발붙일곳이없다는 생각이드니까 미칠것같네요 .어떻게 보면 우리아이도 피해자인데 같은 아이를 키우면서 어떻게 그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너무답답하고 속상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는중에 글을 남깁니다. 무슨방법이 없을까요 답변좀주세요. 전오늘도 한숨못자고 한숨짙고 있습니다. 언제라도 놓으니 대응할수있는 답변주실분은 연락좀주세요 ..   010-6382-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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