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과의 대화
아줌마닷컴의 토크토크, 소비자맘, 사이버작가, 블로그 아지트, 요리, 와이즈에듀 등 아줌마닷컴
패밀리 사이트를 이용하시면서 불편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최선을 다해 성심껏 도와드리겠습니다.
답변 도움이 되셨으면...
  • 조회수:18462
  • 아줌마닷컴  / 2010-09-09 10:56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힘있고 아름다운 아줌마들의 인터넷세상, 아줌마닷컴 입니다

 

참으로 안타깝네요...아이때문에 전학까지 했는데 불화가 끊이지가 않으니...아이에게도 상처가 많이 되겠어요...

저희 아줌마닷컴을 믿고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줌마닷컴 > 톡하우 > 테마톡 > 나너무속상해 방이나

사이버작가 > 에세이 방에 오시면 더 많은 위로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부디, 아이와 엄마가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 ssun2325님의 글입니다. --------------------- 저희 큰아이가 올해부터 학교에서 자주싸우고해서 선생님과 상담도 많이 해보고했는데 ... 전 선생님을 너무 밑었거든요. 반에 HEHD장에 있는아이와 대립과 선생님의 부당대우때문이었더라구요. 전 청소년 상담센터에0 상담후 아이 자체적인 문제가 아니라는 선생님의 환경을 바꿔주라는 말에 전학도한방법이라는 말에 전학을 결심하고 같은단지의 아이머마의설득에 인근 시골학교로 전학을 했습니다. 그러나 잘적응하는 것같은 아이가 먼저적학간아이와 트러블이 생기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우리아이 일방적인 문제가 아닌데도 우리아이가 일방적인 가해자가 되어 그엄마의 주도하래 전학을 종용 당하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제가 먼저학교에서의 일로 아이가 원형탈모와 스트레스로  행동이 제어가좀힘등ㄹ어 저도 아이와 상담과 부모교 육까지 받고있느니까 아이를 좀더지켜봐달라고 교장선생님께도 부탁드렸는데 그아이 엄마가 주도해 학교와 학부모들에게 일방적인 문제아 ... 로낙인 찍어서 아이를 전학가게끔종용하고있습니다. 너무억울하고 안이가 발붙일곳이없다는 생각이드니까 미칠것같네요 .어떻게 보면 우리아이도 피해자인데 같은 아이를 키우면서 어떻게 그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너무답답하고 속상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는중에 글을 남깁니다. 무슨방법이 없을까요 답변좀주세요. 전오늘도 한숨못자고 한숨짙고 있습니다. 언제라도 놓으니 대응할수있는 답변주실분은 연락좀주세요 ..   010-6382-2325

목록 답변 수정 삭제
이전
다음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99   답변 부부의 성이 삐그덕 migaein1 2004-11-21 10694
1198 질문 수정바랍니다. cafe9195 2004-11-18 14069
1197   답변 수정바랍니다. 아줌마닷컴 2004-11-18 12276
1196 질문 저기요... liebe980 2004-11-18 12910
1195   답변 저기요... 아줌마닷컴 2004-11-18 13996
1194   답변 저기요... 아줌마닷컴 2004-11-18 11527
1193 질문 바뀐 거 적응 못하기로는 선두인 제가.... liebe980 2004-11-17 14791
1192   답변 바뀐 거 적응 못하기로는 선두인 제가.... 아줌마닷컴 2004-11-19 13256
1191 질문 너무 많은 변화에 한참이나 머물게 됩니다 jesusko77 2004-11-17 13908
1190   답변 너무 많은 변화에 한참이나 머물게 됩니다 아줌마닷컴 2004-11-19 12576
1189 질문 홈앤라이프의 답변은 어디로..???? bengsire 2004-11-17 13742
1188   답변 홈앤라이프의 답변은 어디로..???? 아줌마닷컴 2004-11-18 13515
1187 질문 글씨체와 크기 juhyun 2004-11-17 12798
1186   답변 글씨체와 크기 아줌마닷컴 2004-11-18 14787
1185 질문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juhyun 2004-11-17 12392

621 622623624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