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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억울합니다>
  • 조회수:13251
  • younghee5915  / 2011-10-25 13:17

안녕하세여?

아줌마닷컴를 사랑하는 아줌마입니다.

회사를 2007년부터 다녔지만,2009년 비정규직으로 해고당했습니다.

노동부의 권고로 2009년 다시입사했습니다.

2011년 또 다시 2년이 지난 시점 해고 당했습니다...

무기한인줄알았는데, 이게 대체 왠일입니까?

이젠 나이도 많아서 다른 곳에 입사하기도 어렵습니다.

저는 회사를 계속다니고 싶습니다.

노동청에도 알아보기는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아줌마닷컴에 하소연도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줌마라고 해서 이렇게 대우하는 것인가여?

억울해서 못살겠습니다.

아줌마닷컴에서 tv나, 라디오등 매스컴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보를 제게 주시면 안되나 해서요...

아줌마라고 해서 이렇게 무시당하고,

마음대로 해고 시키고...

어떤 방법이 없을까여?

사회적으로 이슈가 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여?

못난 모습만 보여서 부끄럽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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