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과의 대화
아줌마닷컴의 토크토크, 소비자맘, 사이버작가, 블로그 아지트, 요리, 와이즈에듀 등 아줌마닷컴
패밀리 사이트를 이용하시면서 불편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최선을 다해 성심껏 도와드리겠습니다.
답변 답변드립니다.
  • 조회수:10651
  • 아줌마닷컴  / 2011-10-25 19:10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힘있고 아름다운 아줌마들의 인터넷 세상, 아줌마닷컴 입니다.

 

네 요즘 뿐 만 아니라 비정규직에 대한 불이익으로 억울한 일들이 많이 있죠..

우선 저희 아줌마닷컴에 상담을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특히 기혼여성들의 사회에 내딛는 문턱이 아직도 높은것이 사실입니다.

억울한 피해를 보셨다니 저희도 마음이 아프네요;;;

 

우선 아줌마닷컴 < 나 너무 속상해 > 방에 글을 올려주시면, 같은 상황에 있던 분들이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신 분들의 사례를 조언으로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되네요.

 

대외적으로는 노동고용지원센타 같은 곳에서 상담을 하시면 유리한 방향의 답변을 구하실 수도 있다고 봅니다.

 

또 하나, 저희 아줌마닷컴에서 이슈가 되기가 쉽지 않더라도, 심사숙고하여

<비정규직>에 관련된 내용을 다룰 수 있도록 협의해 보겠습니다.

 

도움이 되셨을지는 모르겠으나, 아줌마닷컴에서는 늘 회원님들 편에 서서 함께 고민하고 함께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활동 부탁드리며, 부디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 younghee5915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여?

아줌마닷컴를 사랑하는 아줌마입니다.

회사를 2007년부터 다녔지만,2009년 비정규직으로 해고당했습니다.

노동부의 권고로 2009년 다시입사했습니다.

2011년 또 다시 2년이 지난 시점 해고 당했습니다...

무기한인줄알았는데, 이게 대체 왠일입니까?

이젠 나이도 많아서 다른 곳에 입사하기도 어렵습니다.

저는 회사를 계속다니고 싶습니다.

노동청에도 알아보기는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아줌마닷컴에 하소연도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줌마라고 해서 이렇게 대우하는 것인가여?

억울해서 못살겠습니다.

아줌마닷컴에서 tv나, 라디오등 매스컴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보를 제게 주시면 안되나 해서요...

아줌마라고 해서 이렇게 무시당하고,

마음대로 해고 시키고...

어떤 방법이 없을까여?

사회적으로 이슈가 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여?

못난 모습만 보여서 부끄럽습니다.

도와주세요...

목록 답변 수정 삭제
이전
다음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549 질문 공과금 확인을 고객센터에서 확인하라는 문자가 왔어요. mam1162 2013-06-18 11629
8548   답변 답변 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3-06-20 10515
8547 질문 - darksmk 2014-08-01 10716
8546   답변 답변 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3-06-17 11472
8545   답변 감사합니다~ darksmk 2013-06-17 9757
8544 질문 자신만만이벤트 by1795 2013-06-14 9036
8543   답변 답변 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3-06-17 11261
8542 질문 6월4일 필톡당첨! park012457 2013-06-13 10883
8541   답변 답변 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3-06-14 10176
8540 질문 미운남자 salposi1004 2013-06-13 10378
8539   답변 답변 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3-06-13 10941
8538 질문 GS편의점 기프티콘 ~ baro64 2013-06-10 12116
8537   답변 답변 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3-06-10 10069
8536 질문 문자를 받았는데 문의드려요 hsm0716 2013-06-04 11756
8535   답변 답변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3-06-04 9988

131 132133134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