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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너무 억울한 일이...
  • 조회수:12657
  • rebeeshin  / 2004-09-06 12:56
안녕하세여...너무 억울한 일이 있어 이 글을 올립니다... 저는 남편과 같이 조그마한 세탁소를 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워낙 불의를 못넘기는 성격이라 자진 실수를 좀 하구여... 요 며칠 남편이 호프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어느 여자와 시비가 붙은 일행의 싸움을 말리던 중 그 여자에게 멱살을 잡힌일이 있었답니다... 그러다가 그 여자와 언쟁이 오갔는데... 이틀후 고소장이 와서 남편을 경찰서에 대려가지 뭡니까.... 이유인즉...폭행을 해서 갈비뼈가 부러졌다나여.... 그 호프집에서도 그런일은 없다는데.... 그 여자의 막무가내로 병원에 입원중이고.... 절대로 그런 사실은 없고.... 알아보니 우리나라 관습상 폭행은 합의가 아니고는 해결이 안된다네여...그 여자의 신상을 알아보니 거의 매일 남편과 다툰다는데여... 애매하게 남편이 걸린 것 같고... 참... 남편말고도 고소당한 사람이 한사람 더 있다나여.... 어떻게 해야할지 도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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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 질문 개편 축하드려요 99lin 2004-11-17 1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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