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과의 대화
아줌마닷컴의 토크토크, 소비자맘, 사이버작가, 블로그 아지트, 요리, 와이즈에듀 등 아줌마닷컴
패밀리 사이트를 이용하시면서 불편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최선을 다해 성심껏 도와드리겠습니다.
질문 특혜라니요 ?
  • 조회수:12606
  • kolla55  / 2014-08-12 18:25

운영자님 불편사항이 있으면 문의달라고 해서 최선을 다해서 도와주신다기에 

제 글 문의내용이 정중하지 못했나요 ?  다시한번 제가 느끼는 불편 사항을 다시

여쭈겠습니다.잘 이해해주세요

 

9342 번의 질문요지는 여자시인님이

너무 많은 분량과 지나친홍보성시를 올려

순수한 우리들 회원이 딴분의 시감상에 좀 방해가 되더라 말입니다.

물론 몇번 읽다가 지쳐서 시감상이 아니고 스트레스로 다가서며

시방에 가고 싶지가 않더라구요.

늘 그렇게 느끼다

8.12일 11:27분에 9342번 질문드렸구요.

그사이에 시방에 갔더니 '폐경' 바로위에 문제의 시(?)가 있었는데

바로 삭제가 되었더라구요.

8.12일 11:53분 에 질문드린 9344번의 내용입니다. 

 

제 문의내용이 운영자의 심기를 건드렸다면 죄송하구요

회원들이 여기서 무슨 특혜 바라고 움직이나요 ?

모두들 나름데로 회원들간 정이들고 아컴사랑에 지킴이라는

자부심 가지고 자기가 좋아하는데로 이공간을 즐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에세이방이나 글방의 작가님들은 자발적으로 글올림을 돌아가며 잘하고 있는데

시방도 그랬었는데 갑자기 도배가 시작되니까 질서를 잡아달라 이겁니다.

 

그래도 이해가 안되시면 에세이 8.9일자 **모래님의 '시낭송으로 심장병과 치매를 예방"

댓글대화에 나와있습니다. 부디 읽어보셔서 저만 그렇게 느끼는것이 아니다라고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몇몇 회원간의 의견입니다.

 

그리고 무슨 특혜를 바랬거나 이득을 취하기 위해서 자신을 발가벗기지 않았습니다.

 

 

 

 

 

 

 

목록 답변 수정 삭제
이전
다음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174   답변 연말연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행사입니다^^ 아줌마닷컴 2012-12-22 9323
8173 질문 저도 아직 기프티콘 못받았어용 jyih0702 2012-12-21 9131
8172   답변 답변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2-12-21 9673
8171 질문 당첨상품이 아직 안왔어요. <꼭꼭생활미션>감기약, 바르게 알고 먹어요.. hony5190 2012-12-21 9266
8170   답변 답변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2-12-21 9042
8169 질문 글쓰기제한 song9803 2012-12-20 10319
8168   답변 답변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2-12-26 8463
8167 질문 이제야... pongo339 2012-12-20 10389
8166   답변 답변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2-12-26 8709
8165 질문 문자가 안와서요. c600447 2012-12-20 9733
8164   답변 답변드립니다. 아줌마닷컴 2012-12-20 9692
8163 질문 아직 받지 못한 기프티콘과 배송경품 확인요망.. backtee 2012-12-19 8002
8162   답변 확인하고 전화 드리겠습니다 아줌마닷컴 2012-12-20 9316
8161 질문 역시나 아컴이 애쓰고 있으니 이해해야 하는겁니까? pongo339 2012-12-17 8829
8160 질문 추억애 사진 말인데요.. ranihi 2012-12-17 8036

156 157158159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