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절을 보내고난뒤
- 마당수돗가에 혼자앉아 한바탕 쏟아내고나니 개운하였다 그 와중에도 더러워진 수돗가를 깔끔떠는 아버지볼새라 큰함석다라이에 담겨있는물로 열심히 퍼부어씻어내리고내 키만한 빗자루들고 싹싹쓸..
에세이
- 남편 탈장수술
- 마 와야 걸리적 거린데나..ㅎ그래서 필요한 짐만 챙겨주고 남편은 오늘아침 시댁동네로 갔다.탈장은 여자보다 남자들이 많이 생긴다고한다.이번에 가서 하는일이 힘쓰는 일을 좀해서 몸에 ..
작가방

- 아가옷사기
- 마도 친척들 찾아다닐 여유도 안될것이고 기대도 안한다만일 만날 기회가되면 지금 사는 나라의 화페로도 돈을 환 환전해서 주려고 환전 신청은 해놓았다요즘은 미리 환전 신청해서 나중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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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실패한 냉장고
- 마가 양문형냉장고를 사주셨었다.가전제품 매장에서 사주셨으면 좋았을 것을 동생이 홈쇼핑을 보다가 홀랑 넘어가서 홈쇼핑에서 파는 냉장고를 사주셨다.상품권과 쓰지도않을 찻잔세트 등 허접..
작가방
- 아버지의 유혹, 나를 무당으로 만들려고,,,,,,
- 마음을 혼자느끼곤 하였다.아들에게는 용돈이 있나,없어, 없으면 말해, 줄테니까,참으로 편해가 심해도 너무 심했다.내게는 공책 살 돈도 꼭 세번을 울어야 겨우 얻어낼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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