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담
- 마웠을건데가장 듣기 좋은 덕담을 해 주셨다.식사를 마치고도 "새해 첫 손님같은데 카드보다는 현금이 낫겠지요?"그러더니 빳빳한 현금으로 밥값을 지불하셨다.그 손님을..
에세이

- 새해가 밝았습니다
- 마다 대박 나시기를 기도합니다^^
에세이
- 운동 14 년차 .. 16 지점
- 마왔습니다. 그간 몸을 개선했고, 어느정도 좋게 유지할수 있었습니다몸의 지장이 낫는 그날이 빨리와서 수영을 재계 할수있기를 너무나도 소망합니다오늘은 앱이 깔려서 슬로우조깅 한바퀴 ..
에세이
- 한 해의 끝자락에서 . . . .
- 마나 바쁘게 동동거렸던지아컴에도 자주 들어오지 못했고 한 줄 글도 버겁더군요.몸도 물론 바빴지만 마음이 더 바빴고 여유롭지 못했답니다.단 하루의 휴일도 없이아니 휴일의 의미를 스스..
에세이
- 넌 왜 아직 안가고 여기 있니 ,,,,어린 영혼에게,,,
- 마리아님, 예수님, 다 찾아 뵈었다.하늘에서는 세상 사람들처럼 아주 냉정하게,너에 님이니, 나에 님이니, 아주 사사건건, 따지지 않는다.하늘에 님들께서 큰 강당 같은 곳에 모여서 ..
작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