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의 유혹, 나를 무당으로 만들려고,,,,,,
- 아들들은 시골농사를 그다지 하지 않았다.그 많은 농사는 오직 필요 없는 딸이 더구나 큰 딸인 내가다 해야 하는 아프다 못해 기막힌 삶 같다는,,,,,마음을 혼자느끼곤 하였다.아들에..
작가방
- 사랑하는 딸들아 아들들아 엄마가 많이 미안해
- 아들들아~. 미안하다. 미안하다. 엄마가 많이 미안하다. 써 놓고 보니 자랑이 됐네요. 그래도 거짓은 아니니 걍 올릴래요
에세이

- 겨울준비
- 아들들이 힘들까봐 미리딸들을 잡은것이다하지만 힘들게 시가에 가서 일하고와서 친정에서라도 쉬고 싶었을 딸들 심정을 그리 모르고그리 며느리 아낄거면 부딪히지 않게 친정으로 안보내고 에..
작가방
- 영혼(2)
- 아들들도 몰라보는 분이내 엄마를 볼 때마다 멍했던 얼굴이 초점 밝아진 눈이 되어 반가워했고 손을 잡으셨단다.”**엄마 왔구나! **는 이제 안 아프니?시집은 갔니?&ld..
에세이

- 무채떡볶이
- 아들들에게 기름떡볶이보다 더 만들기 쉬워서 이따금 만들어줘야겠다.
작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