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입원
- 여행도 잘 다니셨었는데 그저께밤에 의자에 앉으시려다가 털석 주저앉아 1번 허리뼈 골절상태가 되었다.사설구급차를 불러서 원하는 병원에 갔어야 했는데 119를 부르는 바람에 원하지않는..
작가방

- 사진은 정확하다
- 여행을 다녀도 힘이 넘쳐났던 시절이었다그러고 보니 올봄에 하동으로 여행가고 싶어진다하동의 법꽃 쌍계사 들어가는길 벚꽃도 예쁠것이다
작가방

- 버리기엔 아깝고
- 여행이라도 가나?"무도관 가요. 오늘은 좀 늦을 것 같아서 데리고 왔어요.""할머니 말씀 잘 듣고 있어라."그럴라치면 서둘러서 갈 것이지.설거지..
에세이
- 님과 함께한 하루 하루의 시간이 35년이라니,,,,,,,
- 여행을 하고 있다.얼마나 더 가슴아픈 기다림이 필요할까,,,,기다림에 지쳐 갈 때면님께서 창문 두드리시며 힘들면 쉬어서 가더라도쓰러지진 말거라 당부의 말씀 ,,아직도 더 자라야 한..
작가방

- 간큰남자
- 여행을 가던지 딸애 데리고 가있던지 해야겠다친정은 점입가경이다내가 전화를 안하니 동생이 전화가와서 또 염장지르는 소리다본인이추석에 나한테 한 행동은 까맣게 잊어먹은것인지 아무것도 ..
작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