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못 이루는 이밤에 넋두리해봅니다
- 음식차리는바쁜엄마한테 신신당부하고 가니 엄마가 기가차서말문이 막혀 언니 쳐다보는 얼굴이 아직도 선하다나는 늦둥이 여동생한테는 위의언니들 한테 못받은용돈에대한 한이맺혀 수시로 용돈주..
에세이
- 장례비를 맡겨놔서
- 음식챙겨서 생일상 차려먹고 산소가서 시엄니 좋아하는 술한잔씩 따라주고왔다.서방복도 없어서 친정엄마나 시엄니나 둘이 서방복이 없는 양반들이라...ㅠ생각하면 딱하다.다른 며늘들보다 그..
작가방

- 친정에가서 쫒겨났다
- 음식 도로가져가지 않으라고 한것이 다행 인것인지하기는 동생이 거의 다먹는 음식이다엄마야 조금먹고 마니 동생도 현명하다면 언니 마음도 헤아려주고 해야 하는데 전혀 이해못하고 나한테만..
작가방
- 몸살감기
- 음식 먹고 이불 뒤집어쓰고 자고 일어나면 거뜬해지던 몸이 말을 안 듣는다. 늙는 징조지 싶다.
작가방
- 언니 차 조심해 꼭 명심해야 돼,,,,,,
- 음식) 가져 갈께,, 그러면 나는 언니 어디 만큼만 와건널몫 건너지 말고 서 있어 나는 여간 신경이 쓰였다.언니는 어디를 가면 꼭 카톡을 한다. 나 어디가, 아님 남편과어디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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