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파워맘
스토리온
+ 더보기
닫기
맘이슈
a스토리
이슈 토론
엄마의 선택
깨알 미션
맘 리서치
맘스 인터뷰
캠페인
토크토크
한줄인사
속상해
뉴스
건강
여행맛집
살림
연예
유머
부부의성
일/재능
인생상담
사이버작가
에세이
소설
시
작가글방
책속의 한줄
포토
푸드
잘 먹겠습니다
레시피
푸드정보
요리이벤트
음식생각
우리집이 대한민국 맛집
이벤트
당첨자 발표
공연문화 클래스
공연관람 후기방
당첨상품 자랑방
파워맘
프로젝트
인사이트
파워맘 소개
기업 브랜드
교육
여자라테
스토리온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포인트
아줌마의 날
빌리브맘스
검색
로그인
카테고리
맘이슈
토크토크
사이버작가
포토
검색조건
작성자
제목
내용
태그
검색기간
초기화
추천
#웃자웃자
#여름
#레시피
#광화문1번가
맘이슈
더 보기
세미짱님 편
저녁
시간이 늦어질때가있거든요.Q가장 맛있는 요리에 대한세미짱님의생각을 들려주세요.가장 맛있는 요리 이거 어려운 질문인데요. 주부라면~ 엄마니까~ 모두 그렇겠지만 음식을 먹을 사..
맘스인터뷰
하늘향님 편
저녁
까지 준비하시는 모습을 보고 죄송한 마음에 부족한 솜씨지만 엄마를 위해서 따뜻한
저녁
을 준비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참치를 넣고 만든 김치찜을 만들었어요. 그때..
맘스인터뷰
아내는 시를 쓰고, 남편은 노래를 하고…
저녁
시간은 자격증 공부를 병행했습니다. 그래서 그 많은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가족들의 응원 없이는 이룰 수 없었는데요.. 일단 밥이나 살림의 무게를 덜어줬고요. 두..
맘스인터뷰
국경을 넘어 따뜻한 고향처럼 품어준 모성애
저녁
을 두 시간씩 먹으며 네 모녀가 신나게 놉니다. Q 끝으로 아이를 입양하시고자 하는 후배님들을 위해 입양 전 꼭 필요한 것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A 일단 부부가 ..
맘스인터뷰
아줌마의날 대상 [왕꿋꿋내조여왕] 새로미님
저녁
에 축하파티를 열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친정어머니께는 당연히 할 일을 했는데 그게 무슨 상 받을 일이냐고 마뜩찮게 생각 하실 것 같아서 아직 말씀 못 드렸어요. 저의 소감을 다..
맘스인터뷰
토크토크
더 보기
혈당관리
저녁
운동을 꾸준이 하고 있어요
건강
아침식사
저녁
을 밥으로 먹고 점심은 간단히 먹어요
건강
다이어트
저녁
을 일찍먹고
저녁
산책하기로 유지 하고 있어요
건강
<MBN 천기누설>에서 면역력 개선하신 사례자를 모십니다~
저녁
8시 10분출연 의사 있으신 분들은 010-2078-6682 로성함 / 만나이 / 얼굴 잘보이는 최근 사진 / 거주지문자로 보내주시면 자세하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건강
5월
저녁
식사 할 예정임어느새 벌써 앞자리가 바뀐 엄마를 보며 쓸쓸하기도 하지만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엄마에게 감사한 마음이 더 큽니다언제나 큰 병없이 우리 곁에 오래오래 계셔주셨으면 하..
워킹맘끼리! 톡
사이버작가
더 보기
생존을 위해서 하는 음식하기
저녁
많이 서늘해져서 그나마 살만해졌다폭염의 시기에도 출퇴근할일 없으니 웬만하면 집에 있었다하기는 요즘은
저녁
약속 잡는것도 싫고 외식도 별로 안좋아 하게 되다보니 정말 내가 꼭 ..
작가방
남편이 다녀갔다
저녁
먹기로 했다고.ㅎ 도착해서 통화하니 친구가 전화를 안받아 그냥 지나쳐서 남편 숙소로 갔단다.어제 좀 시원해져서 간만에 대학교 정원으로 운동가보니 이놈의 모기가 달려들어 조금하고..
작가방
운동 15 년차 .. 21 지점
저녁
달리기는 당분간 쉽니다.아침만 격일로 뜁니다1. 앞뒤 발이 일자가 되도록 하기위해앞에발 반보앞 뒤에발 반보뒤해서 뒷발이 평행한지 보면서걷는 연습을 합니다뒷발이 뒤에서 앞으로 올..
에세이
나도 지시만하고 살고싶다
저녁
에와서 살펴보고는.애끛은시엄니한테만 잘못된거.지적질하고 그랬다 아무튼 나쁜거는 확실히 유전된다울친정아버지도 한 잔소리하셨지만이런걸로는 절대 잔소리를 하신적이없다나이들어서는 큰걸..
에세이
타코와 타코야끼
저녁
은 부녀가 '타코'와 '타코야끼'로 한판 붙었다아니 아빠가 당연 무조건 참패다며칠 전부터 '타코'를 만들어 본다고 또띠야랑 재료 사달..
작가방
새로 올라온 댓글
집밥이 최고지요. 좋은재료로..
세번다님마니 힘드셨겠어요 다..
남편은 젊었을적부터 친구도 ..
신축아파트라 젊은세대가 많아..
저는 그런류의 사람들 다 정..
잡채는 저도좋아하지요 근데 ..
복날 삼계탕 나눠 드셔야죠 ..
타지역은 노인복지관에 65세..
줄서서 기다릴만한 음식이네요..
금요일은 노인복지관에서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