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례비를 맡겨놔서
- 하늘에서 모진세월 고생하고 살은거 내려놓고 편히살았으면 좋겠다.내가 그동안 시엄니께 크게 못하고 살은건 없지만 그래도 좀더 잘해줄걸 생각이 들긴했었다..ㅠ
작가방
- 님과 함께한 하루 하루의 시간이 35년이라니,,,,,,,
- 하늘을 보시고또한 떠 오르는 해도 한번 바라보며 자신을 가다 듬는 것은 어떨까요 ?,,,,,,,,,,,,,,,,,,,,,,,,,,,,,,,,,,,,,,,,,,,,,,,,,,,,,,..
작가방
- 넌 왜 아직 안가고 여기 있니 ,,,,어린 영혼에게,,,
- 하늘에 님의 뜻으로 온 힘을 쏟지 않으니까나만큼 크게 자라지 않아서 인듯하다.다른 이들은 다 갔는데 저 어린 영혼은 이곳에 있고 싶었던 모양이다.언제인가 저 세상에 간 시어머니 따..
작가방
- 언니 차 조심해 꼭 명심해야 돼,,,,,,
- 하늘에 님들께서도 신들께서도 내 성격이 정말 좋다고하신적 여러본 있다.나는 언니에게 ",,언니 차 사고 나던데 ""조심해 1톤 트럭에 치여 병원에 치료 ..
작가방
- 시아버지의 첫사랑
- 하늘에서 그 여자분도 만나셨겠지요어머님도 아버님 말상대로는 조금 부족하셨지만음식솜씨뛰어나셨고 아버님 수발도 잘해주셨잖아요하늘에서는 부디. 어머님이랑 잘지내시고어머님한테 잘 못해주신..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