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월은 가고 봄은 왔다
- 한끼 먹을것만 했더니 적다고 난리입니다정말 7식구 한그릇씩 먹을 분량 나오게 딱 맞추어했죠대신 고봉밥으로 돌아갈 분량은 아니었는데 사실 누가 요즘 고봉밥을 먹나요반찬이 많은데 반찬..
작가방
- 간장게장
- 한끼 먹어야겠다고 마음 먹었는데홈쇼핑 채널에서 국내산 알배기 간장게장을 파는 게 보였다.당장 주문하고 싶지만 홈쇼핑을 신뢰하지 않으므로 참고 있다가 퇴근한 큰애한테 쿠팡에서 간장게..
작가방
- 덕담
- 한끼를 하고 가셔도 고마웠을건데가장 듣기 좋은 덕담을 해 주셨다.식사를 마치고도 "새해 첫 손님같은데 카드보다는 현금이 낫겠지요?"그러더니 빳빳한 현금으로 밥값을..
에세이
- 넌 왜 아직 안가고 여기 있니 ,,,,어린 영혼에게,,,
- 한끼 사 먹을 돈 조차도 아까워하시며배고픔을 참고 집에가서 드시려는 생각에서,,,,하늘에서는 이 세상 사람들의 행동도 말도 어떤 것하나 빠트림 없이 메모하여, 윗분들에게그 모든 것..
작가방

- 오지랖
- 한끼 먹고 각자 지내는 집안이죠무엇보다도 아저씨가 얼마나 아내를 위하는 지 한여름 덥다고 음식 안한다고 하니 내리 나가서 같아 사서드시는분이시고 마누라가 한달자리 해외여행가도 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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