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륜
- 그냥 내 눈에는 그렇게 보였다.그 새벽에그 추운 날씨에미니도 그런 짧은 초초 미니스커트를 입고남편이랑 같이 밥을 먹으러 온다?며칠 전 새벽 첫 손님으로 온 두 남녀는 곱지 않은 시..
에세이
- 덕담
- 새해 첫날에도 가게 문을 열었다.하루 쉬자고첫날에 누가 올까 싶은데 그냥 우리도 하루 쉬면 좋겠다는남편의 말을 못 들은 걸로 하고 새벽에 문을 열었다.하필 제일 추운 날이라 바람도..
에세이
- 한 해의 끝자락에서 . . . .
- 향기는 잘 있습니다.그리고 조금은 힘들어도 행복합니다.
에세이
- 넌 왜 아직 안가고 여기 있니 ,,,,어린 영혼에게,,,
- 향기를 온 집안에 피웠다.그러고 조금 있으니까 남자의 목소리가 들린다이젠 됐다고 안심하라고 ,,,,어린 영혼이 우리를 나쁘게 할 그런 영혼을 아니었다.그저 여기에 머물고 싶었던 것..
작가방
- 하루
- 향기나만의 시간안에 창밖의 계절풍경파란하늘과 떨어진 가을조각흘러가는 흰구름 차가워진 공기아 ! 가을이 지나네오늘 하루도 안녕하기를내일은 또 다른 나의 하루가벍은햇살처럼 따뜻함과 웃..
시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