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파워맘
스토리온
+ 더보기
닫기
맘이슈
a스토리
이슈 토론
엄마의 선택
깨알 미션
맘 리서치
맘스 인터뷰
캠페인
토크토크
한줄인사
속상해
뉴스
건강
여행맛집
살림
연예
유머
부부의성
일/재능
인생상담
사이버작가
에세이
소설
시
작가글방
책속의 한줄
포토
푸드
잘 먹겠습니다
레시피
푸드정보
요리이벤트
음식생각
우리집이 대한민국 맛집
이벤트
당첨자 발표
공연문화 클래스
공연관람 후기방
당첨상품 자랑방
파워맘
프로젝트
인사이트
파워맘 소개
기업 브랜드
교육
여자라테
스토리온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포인트
아줌마의 날
빌리브맘스
검색
로그인
카테고리
맘이슈
토크토크
사이버작가
포토
푸드
검색조건
작성자
제목
내용
태그
주재료
부재료
검색기간
2016년 이전 검색
초기화
추천
#웃자웃자
#여름
#레시피
#광화문1번가
맘이슈
더 보기
노인 기준 연령을 75세로 상향 조정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65세에서 갑자기 75세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슈톡
회식자리에서 일찍 귀가한 이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갑자기 가는건 개념없는 행동 맞고 막내 직원이 잘못한 거지만 저런 회식도 참 싫긴 하네요. 누굴 위한 회식인지..
이슈톡
회식자리에서 일찍 귀가한 이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시간을 같이하다가 말은 하고 가야되는데 갑자기 가는 일은 잘못되었다고 생각되네요
이슈톡
동네 물놀이터에서 비키니 복장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갑자기 피곤해 지네요...
이슈톡
'만 5세 초등학교 조기 입학' 에 찬성한다 VS 반대한다!
공부 지옥을 일찍 경험해야해서 마음은 아프지만 70년대 80,90년대의 8살과 지금 8살을 비교해보면 일리가 있다고 생각해요.하지만 방식은 잘못됐다고 생각해요.어느날 갑자기, 국민..
엄마의선택
토크토크
더 보기
하나원큐안심중금리대출 후기, 다행히 즉시 1천만원 승인받았습니다
신용점수가 낮다는 이유만으로 은행을 포기했다면 매달 불필요한 이자를 내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카드론이나 저축은행부터 찾지만, 의외로 은행에서도 저신용자를 위한 상품..
살림
세상을 자유롭게(?) 살다 간 카사노바(공유)
18세기 유럽의 주축인 영국, 프랑스, 오스트리아 등은 강력한 왕권을 가진 제국주의로 한껏 위세를 높이고 있었다.그러나 해상국가이면서 유럽의 강자로 부상했던 베네치아는 조그마한 도..
부부의성
삽입 전 애를 태운다!
예전에 좋은 글이 있어 공유를 했더랬는데,어느날 갑자기 원글이 사라졌다.아쉽지만 '쾌감을 높이는 삽입의 기술은 삽입전에 애를 태우는 시간을 즐기는 것'이란 그 글의..
부부의성
인스타 대출 후기, 소액 빌렸다가 이렇게 됐습니다
“이번 달만 넘기면 괜찮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인스타 급전대출 한번 잘못 건드렸다가 몇 년 동안 신용 문제와 명의도용 걱정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요즘은 ..
살림
하루 2곳 대출 신청해도 될까? 모르고 신청하면 난리 납니다.
같은 날 여러 금융사에 대출 신청 기록이 잡히면 오히려 위험 고객으로 판단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실제로 승인 직전 갑자기 한도가 줄어들거나 심사 자체가 꼬이는 사례도 적지 않..
살림
사이버작가
더 보기
흔적없이 가는게 좋치않을까싶다
우리시대를 함께했던 연예인들이.갑자기 먼길을 떠났다는소식을 들을때마다 웬지 가슴이 아려온다 특별히좋아했던연예인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공유했던 한시절이 사라지는거같아서다 그시절 그추억..
에세이
운동 15 년차 .. 13 지점
000나이까지 00년간 운동소소를 기대합니다지상운동소소, 달리기운동소소 등을 합니다다리혈액순환을 강구합니다등유연화를 강구합니다허리등복부강화를 강구헙니다아침에 뛰는거와 저녁에 뛰는거..
에세이
운동 15 년차 ..12 지점
000나이까지 00년간 운동소소를 기대합니다지상운동소소, 달리기운동소소 등을 합니다다리혈액순환을 강구합니다등유연화를 강구합니다허리등복부강화를 강구합니다아침 저녁으로 5~7 바퀴씩을..
에세이
어른
요즘은 흔한 노산.그 옛날우리 어머님마흔 둘, 늦은 나이에 막내아들을 낳으셨다.딱 3주간 누워 계시다 하늘나라로 가셨다.정작 어머님이 누워계실땐어린 아이처럼 엄마를 부르고엄마곁에서..
에세이
내마음의 낙서 바느질하다가
남편은 작업복으로 몸빼를 입는다. 한여름엔 칠부바지 지금은 9부로 입는데오늘아침 바지를 입더만 기장이 좀 길다고 이거 안줄인거냐고 묻는다안줄이긴 작년에도 입던게 왜 갑자기 크다고 ..
작가방
새로 올라온 댓글
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
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
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
제 친정식구들은 엄마부터 옷..
차라리 깔끔 떠는 배우자가 ..
아픈사람있음 안지냄이 맞아요..
성당에서들리는 뒷소리가 넘 ..
나이들어서는 날씬여자도 딱붙..
싫어하는음식을 잡수시라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