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팔곷과 해바라기 수명이 다 된 후손을 위해서,
- 노을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너무나 아름다움을 느끼듯이 여러분들 각자의 삶의 흔적 또한 노력하시면서 그렇게 만들어 나가시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드립니다.감사합니다.
작가방
- 나팔곷과 해바라기 님과 함께한 하루 하루의 시간이 35년이라니,,,,,,,
- 노을빛 햇살 그루터기 ,,,한세월 숨가쁘게 쉬어 본적 없이 마라톤하며살아온 흔적들은 고스란히 그녀의 몫,새삭으로 자랄때는 세월의 강 참으로 더디게 흘러가는듯하였건만 어느새 무상함을..
작가방

- 쉬임없이 흐르리 네 자매의 추억여행
- 노을지는 바다를 멀리 바라보며 즐거웠던 하루를기념사진으로 남겼다아쉬움을 가득 안고 또 다음을 기약하며 원주까지 가야하는 갈 길이 먼 언니와 셋째동생은아침에 왔던 길을 되짚어 서울역..
작가방
- 노을
- 노을이 지네지나는 거리 거리노을이 지네지나는 내 등뒤에도노을이 지네지나는 세월뒤에도노을이 지네
시와 사진
- 노을처럼 여울지다 노을처럼 여울지다
- 배롱나무 길을 걷다 우측으로 휘어진 곳에 드넓은 과수원이 나타났다. 과수원 정면에서 바라보이는 농막의 왼쪽으로는 푸르딩딩한 풋사과가 주렁주렁 달린 사과나무가 줄을 지어 있고 오른쪽..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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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찬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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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찬소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