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마음의 낙서 시엄닌 또 입원하고..
- 시엄닌 퇴원한지 한달 열흘만에 또 일욜날 입원하고. 남편은 어제 저녁먹고 뉴케어 갖다주고 온다고 혼자다녀왔다.폐에물이차서 숨쉬기가 힘드니 내가 얼른 입원시키고 오라고 남편이 그래서..
작가방
- 한 해의 끝자락에서 . . . .
- 마음이 더 바빴고 여유롭지 못했답니다.단 하루의 휴일도 없이아니 휴일의 의미를 스스로 삭제하면서까지 혹사했다는게 맞을겁니다.아이들이 걱정을 쏟아내고남편은 아예 폭탄선언을 하면서까지..
에세이
- 나팔곷과 해바라기 넌 왜 아직 안가고 여기 있니 ,,,,어린 영혼에게,,,
- 마음에 귀에 크게 들린다.다행이다. 그 이후 어린 영혼은 정말 보이지 않았다.하늘에 님들께서는 내가 다 볼수 있다고 하셨다.마음에 눈으로 다 볼수 있는 것 뿐 아니라, 느낄수도 있..
작가방

- 이곳으로 포토에세이를 써야할지 벽창호
- 마음이 들때까지 이제는 전화도 하지 말아야겠단 생각이 드네요또 듣다보니 화가 치밀어서 대꾸 않고 가만이 있어더니 전화 끊어버리시더군요화를 낼수도 없고 원론적 이야기하면 다른이야기로..
작가방
- 나팔곷과 해바라기 언니 차 조심해 꼭 명심해야 돼,,,,,,
- 마음에 문을 열었다고 했다.그런데 문제는 내가 서울로 이사를 가고 난 후를 하늘에 님께서보여 주시는데 언니는 또 혼자가 되어 운동만 하고 있는모습을 님께서 보여 주셨다.그런데 감사..
작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