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꽃의 소망 엄마 입원
- 시어머니께로 넘어간 적도 있었다.그 후로는 아무 것도 사오지 말라고 했다.지금도 혼자 밖에 나가면 지하철 선반 위에 새로 사준 비싼 가방 올려놓고 내려서 잃어버리고 지갑이나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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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으로 포토에세이를 써야할지 머슴과 무수리
- 시어머니 집 변기 고장나면 편도 네다섯시간 걸려서 가던 사람이 이제는 장모한테 그 모습을 투영하네요시어머니랑 이런저런일로 틀어지고 나서 견원지간같이 되고나서는 엄마의 정을 장모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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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으로 포토에세이를 써야할지 섣달초하루
- 시어머니 다그치면서 뭘 하신다고 하셨으려나아마도 이혼소리 달고 살던 시어머니 집나갔을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가끔은한다갓결혼한 나한테 맨날 이혼이야기 하셨던 시어머니 였다그당시 흰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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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으로 포토에세이를 써야할지 친정에가서 쫒겨났다
- 시어머니의 립서비스같은 말이 어느 정도는 필요하다자식이 간다고 하는데 왜오냐 한다면 안감이 맞겠지여동생은 그걸 무시하고 오라는데 하기는 내가 빈손으로 가지 않으니 그런것이다그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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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팔곷과 해바라기 넌 왜 아직 안가고 여기 있니 ,,,,어린 영혼에게,,,
- 시어머니 따라와서 가기 싫다며울던 어린 여자아이가 생각이 난다.그때 그럼 너가 조금 일찍오지 그랬어 했던 적이 있다. ,,,,,,,,,,,,,,,,,,,,하지만, 나는 영혼이 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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