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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웃자웃자 #여름 #레시피 #광화문1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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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가 태어난 뒤에도 거실에서 담배를 피우겠다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소중한 새 생명은 물론이고 가족의 가장인 아버지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밖에서 피우더라도 말하는 입과 숨쉬는 코에 늘 니코틴이 남을텐데 더우기 집안에서의 흡연은 절대로 안되죠!!!

    이슈톡

  • 낳아준 친부보다 새아버지가 더 좋다는 A씨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끼고 사랑하며 길러준 아버지가 진짜 아버지 아닌가요. 아는 사람이 재혼으로 길러준 아버지가 병들어 많이 아팠는데 간병을 자처했답니다. 엄마는 재혼한 남편의 바람기에 질렸는데 어린..

    이슈톡

  • 낳아준 친부보다 새아버지가 더 좋다는 A씨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마음을 다해서 길러준 아버지가 진정한 아버지지요.

    이슈톡

  • 낳아준 친부보다 새아버지가 더 좋다는 A씨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낳은 아버지는 아니지만 사랑으로 책임을 다하는 길러주신 부모에게 마음이 가는 것은 당연하지요

    이슈톡

  • 낳아준 친부보다 새아버지가 더 좋다는 A씨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씨 친구는 자신이 겪어보지 않은 일이라 그리 말한 것이라 생각되고...A씨의 친부 보다 새 아버지가 좋다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개 나 고양이도 자기를 사랑해 주는 사..

    이슈톡

토크토크더 보기

  • 어버이날
    엄마 아버지 감사드려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워킹맘끼리! 톡

  • 다른 여자와 결혼한 남친에게 흔들려요.;;(공유)
    [썸 타다] 마음이 흔들리는데, 유부남입니다.치아님 안녕하세요. 친구로 등록한지는 얼마 안되었는데,글을 읽으며, 많은 부분에서 배우고 느끼고 있습니다.그럼에도 제 문제만큼은 어렵..

    부부의성#미개인 #친일청산 #좋은흔적남기기운동 #물신숭배사조퇴치 #마피아소탕 #가화만사성 #검피아소탕 #골수친일매국노윤석열처형 #내란수괴윤석열일당처형 #내란의힘국민의적골수친일매국노집단국짐당해산 #만고의역적이승만기념관을강행하려는오세훈파면 #잔챙이잡범촉새한동훈은비번까고딸년과함께수사받거라 #변절자수구꼴통김문수아웃 #무당정치퇴출 #똥치무당콜걸쥴리일당천벌

  • 아버지가 간병비
    아버지가 올해 1월에 길에서 넘어져서 뇌출혈로 뇌수술후콧줄과 목관을 하고 요양병원에 계시는데 1:1 간병으로 지금까지계시니 간병비가 너무 많이 나와서 심각한데요.큰딸은 겷혼 안하고..

    속상해#1234

  • 고객 호칭
    아버지, 어머니 호칭 약간 거부감이 드네요!그냥 손님 혹은 고객님 정도로 하는 것이 좋을 듯

    육아/교육

  • 나괜찮은 사람이구나
    아버지 회충약을 주러 새벽 일정 잡을때 그나마 이런 감정이 아닐까한다

    육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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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컨텐츠이미지
    이곳으로 포토에세이를 써야할지 머슴과 무수리
    머슴과 무수리딱 저의 부부한테 어울리는 표현입니다친정에서 바라는 것은 머슴과 무수리 입니다신년초의 일이 있고 나서 전화도 안하지만 엄마도 전화 한통 없습니다"다시는 오지마..

    작가방

  • 먹고 노는 팔자는 타고난다
    그옛날 내친구집은시골이라 방을 얻어 자취하고있어서늘 친구들 아지트였다 그당시 연탄보일러시대라방한가운데 이불속으로 발넣어 친구가 해주는밥 맛나게늘얻어먹곤했다 지금생각하면 집에 흔해빠..

    에세이

  • 컨텐츠이미지
    이곳으로 포토에세이를 써야할지 섣달초하루
    울시아버님은 1929년 음력 섣달 초하루생 이시다오늘이 섣달 초하루 시아버님 생각이 나서 좀 눈물이 난다돌아가신지 벌써 이십년이 훨 넘었다나랑은 겨우 칠년만 같이 했던 분이시다큰며..

    작가방

  • 언니의 첫사랑이야기
    내 바로위에 언니는 늘 용감무쌍하였다딸들만 거느리고있는 울아버지는 내무반 인원점검하듯이딸들 귀가시간 늦으면 문을잠가버리고 난리치는통에늘 우리딸들은 해가 지면.전부신데렐라가 되어시계..

    에세이

  • 컨텐츠이미지
    이곳으로 포토에세이를 써야할지 친정에가서 쫒겨났다
    그래도 정말 오랜만에 신년이라고 친정에를갔다삼십분도 채 못있고 쫒겨나다시피 나왔다ㅎㅎ이번에는 쫒겨남이 맞는 표현이 되었다엄마도 치매로 가는듯한데 나만 위기의식이 들어서 스트레스 받..

    작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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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럴까요? ㅎㅎㅎ. 워낙 모..
  • 어릴적 우리 앞집에 엄청 놀..
  • 생신 축하드립니다. 입으로는..
  • 세번다님~! 동생이나 어머니..
  • 그린플라워님~! 아이들이 바..
  • 타고난 성격도 한몫할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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