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꽃의 소망 엄마 입원
- 여행도 잘 다니셨었는데 그저께밤에 의자에 앉으시려다가 털석 주저앉아 1번 허리뼈 골절상태가 되었다.사설구급차를 불러서 원하는 병원에 갔어야 했는데 119를 부르는 바람에 원하지않는..
작가방
- 아무얘기나 듣고 싶어요
- 여행중이신가요그많던 님들 소식 듣고 싶어요명절음식 반으로 팍 줄이고 목기그릇에 랩 씌우고하니설겆이도 반으로줄고 음식도 이틀 지나니 딱 떨어지고좋으네요 가계도 절약되고 마음같아서는 ..
에세이

- 이곳으로 포토에세이를 써야할지 사진은 정확하다
- 여행을 다녀도 힘이 넘쳐났던 시절이었다그러고 보니 올봄에 하동으로 여행가고 싶어진다하동의 법꽃 쌍계사 들어가는길 벚꽃도 예쁠것이다
작가방

- 버리기엔 아깝고
- 여행이라도 가나?"무도관 가요. 오늘은 좀 늦을 것 같아서 데리고 왔어요.""할머니 말씀 잘 듣고 있어라."그럴라치면 서둘러서 갈 것이지.설거지..
에세이
- 나팔곷과 해바라기 님과 함께한 하루 하루의 시간이 35년이라니,,,,,,,
- 여행을 하고 있다.얼마나 더 가슴아픈 기다림이 필요할까,,,,기다림에 지쳐 갈 때면님께서 창문 두드리시며 힘들면 쉬어서 가더라도쓰러지진 말거라 당부의 말씀 ,,아직도 더 자라야 한..
작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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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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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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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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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단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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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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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