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파워맘
스토리온
+ 더보기
닫기
맘이슈
a스토리
이슈 토론
엄마의 선택
깨알 미션
맘 리서치
맘스 인터뷰
캠페인
토크토크
한줄인사
속상해
뉴스
건강
여행맛집
살림
연예
유머
부부의성
일/재능
인생상담
사이버작가
에세이
소설
시
작가글방
책속의 한줄
포토
푸드
잘 먹겠습니다
레시피
푸드정보
요리이벤트
음식생각
우리집이 대한민국 맛집
이벤트
당첨자 발표
공연문화 클래스
공연관람 후기방
당첨상품 자랑방
파워맘
프로젝트
인사이트
파워맘 소개
기업 브랜드
교육
여자라테
스토리온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포인트
아줌마의 날
빌리브맘스
검색
로그인
카테고리
맘이슈
토크토크
사이버작가
포토
푸드
검색조건
작성자
제목
내용
태그
주재료
부재료
검색기간
2016년 이전 검색
초기화
추천
#웃자웃자
#여름
#레시피
#광화문1번가
사이버작가
더 보기
이곳으로 포토에세이를 써야할지 밤의 옥잠화
옥비녀
를 닮았다는 꽃인가선녀의
옥비녀
피기전의 모습은 그래보인다향이 진하고 아침보다는 밤에보아야 더 멋있는 옥잠화비가내리던 8월10일 아침의 옥잠화옥잠화는 역시 밤에 보아야 더좋을까..
작가방
좋은 아침! 옥잠화 전설
옥비녀
를 뽑아 주었는데 명수가
옥비녀
를 받으려는 순간 땅에 떨어져 깨어지고 말았다. “에이고 아까 워라!” 그 자리에 하얀 꽃이 피었는데 그 꽃봉오리가 선녀가 준
옥비녀
와 ..
작가방
#옥잠화
#트럼펫
#피리부는요정
#옥비녀
#하얀꽃
*시간의 틈으로* 쪽머리
옥비녀
곱게 꽂으신 쪽 머리였다. 가지런히 빗어 넘긴 끝으로 동그랗게 옥색비녀 물고 틀어진 쪽 머리를 얼마 만에 보는 것인가. 나의 기억은 한참이나 시간을 거스르고 있었다. ..
작가방
사랑의 마을 이쁜 할머니가 되고싶다.
옥비녀
같은 그분의 자잘한 물건들이 잘 정돈 되어 들어 있었는데, 엄마가 내곁에 없다는 것이 실감이 나서, 북받치는 설움에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학교 간 사이..
작가방
사랑의 마을 아! 가을..
옥비녀
가 그립다. 하얀옷을 즐겨 입던 엄마의 작고 고운 모습이 그립다. 겨우 15살의 나이로 엄마를 보낸 나는, 이제까지 친정엄마가 살아 계시다는 사람들이 가장 부럽다. ..
작가방
새로 올라온 댓글
남편도 저도 이제 한시름 덜..
ㅠ 맘고생많이하고 애많이 쓰..
엄머님이 3일날 하늘로 가셨..
폐부종이었어요.심부전도오고 ..
토마토님~! 예.토마토님도 ..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에효 ..
동생들이 같이 지원하지 않는..
말랑거리는걸 좋아하시는군요
식염수로 하시는군요
에프에 돌리니 정말 맛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