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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으로 포토에세이를 써야할지 밤의 옥잠화
옥비녀
를 닮았다는 꽃인가선녀의
옥비녀
피기전의 모습은 그래보인다향이 진하고 아침보다는 밤에보아야 더 멋있는 옥잠화비가내리던 8월10일 아침의 옥잠화옥잠화는 역시 밤에 보아야 더좋을까..
작가방
좋은 아침! 옥잠화 전설
옥비녀
를 뽑아 주었는데 명수가
옥비녀
를 받으려는 순간 땅에 떨어져 깨어지고 말았다. “에이고 아까 워라!” 그 자리에 하얀 꽃이 피었는데 그 꽃봉오리가 선녀가 준
옥비녀
와 ..
작가방
#옥잠화
#트럼펫
#피리부는요정
#옥비녀
#하얀꽃
*시간의 틈으로* 쪽머리
옥비녀
곱게 꽂으신 쪽 머리였다. 가지런히 빗어 넘긴 끝으로 동그랗게 옥색비녀 물고 틀어진 쪽 머리를 얼마 만에 보는 것인가. 나의 기억은 한참이나 시간을 거스르고 있었다. ..
작가방
사랑의 마을 이쁜 할머니가 되고싶다.
옥비녀
같은 그분의 자잘한 물건들이 잘 정돈 되어 들어 있었는데, 엄마가 내곁에 없다는 것이 실감이 나서, 북받치는 설움에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학교 간 사이..
작가방
사랑의 마을 아! 가을..
옥비녀
가 그립다. 하얀옷을 즐겨 입던 엄마의 작고 고운 모습이 그립다. 겨우 15살의 나이로 엄마를 보낸 나는, 이제까지 친정엄마가 살아 계시다는 사람들이 가장 부럽다. ..
작가방
새로 올라온 댓글
친정엄마 치매가 오신걸까요...
감사합니다. 여기는 시골동네..
조심스럽게 해야해요 지문이 ..
세련됨보다는 사찰음식이나 ..
일반인에서 국가유공자로 되었..
아니요 서울은 인원이 다차서..
네 ~감사합니다.ㅎㅎ 누구보..
새벽 찬바람을 가르며 출근..
우리동네 당근에서도 맛집이라..
거기서 더사심 요양원가셔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