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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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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의 생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시어머님이 참 염치도 없는 분이네요.... 그리고 며느리가 맞는 말을 했는데 되바라졌다고 하다니 정말 이해할수 없어요.. 앞으로 시어머님과 되도록이면 부딪치는 일을 만들지 말아야 ..
이슈톡
정년 연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요즘은 정년개념이 많이 희미해져서 문제는 연금문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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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연령 언제 쯤이 적정하다고 생각하시나요?
80살이 되는해? 아님 85세쯤? 요즘은 80세대 건강한 분들이 워낙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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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젓가락질을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부모가 아니면 누가 가르쳐 주나요? 한국인이라면 ...기본 아닌가 싶은데..ㅠㅠㅠ;; 요즘은 외국인도 젓가락질 잘하는데 ㅋㅋㅋㅋ
이슈톡
남편사망정식이라는 음식 이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단순 일시적인 공감 표출인데 표현이 과격해야 빨리 퍼지니..애들욕설이나 어른들 급진표현이나 싶네요.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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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다니면서 처음 맞는 여름인데 애가 너무 지쳐한다
집에 오면 소파에 바로 쓰러지는 게 일상이 됨더위 먹은 건지 체력이 원래 약한 건지 처음엔 구분이 안 됐는데밥도 거의 안 먹고 기운도 없어 보이니까 마음이 아프더라?주변 맘한테 물..
속상해
인스타 대출 후기, 소액 빌렸다가 이렇게 됐습니다
“이번 달만 넘기면 괜찮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인스타 급전대출 한번 잘못 건드렸다가 몇 년 동안 신용 문제와 명의도용 걱정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요즘은 ..
살림
식단만으로 다 챙기려니까 현실적으로 힘듦
매일 뭐 먹였는지 생각해보면단백질이랑 채소 제대로 들어갔나 계속 체크하게 됨 ㅠ근데 애가 먹는 건 또 정해져 있어서결국 비슷한 메뉴만 돌려먹이게 되더라그래서 요즘은 너무 완벽하게 ..
속상해
양치 하는 시간이 하루 중 제일 힘든 시간임
진짜 매일 하는데도 매번 새로 힘듦 ㅋㅋㅋㅋㅠ애는 도망가고 나는 잡고 있고 거의 운동임억지로 하면 울고안 하면 찝찝하고 딱 그 사이 어딘가에서 계속 고민함요즘은 래디어스 칫솔로 좀..
속상해
애 피부 한번 신경 쓰이기 시작하면 끝이 없음
괜찮아졌나 싶으면 다시 빨개지고좀 들어갔나 싶으면 또 올라오고 반복이라요즘 하루 종일 검색만 하는 느낌임ㅠ특히 턱 쪽은 침 때문에 더 예민한 건지닦아줄 때마다 괜히 미안해짐…예전엔..
속상해
사이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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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으로 포토에세이를 써야할지 유월
남편은 개표 방송 보느라 열중이다아마 밤새 보겠지난 나중 결과만 보려고 한다이제 그 시끄러운 선거도 끝났다결과에 승복하고 보궐선거가 없었음 한다선거비용이 정말 어마어마한데 보궐선거..
작가방
세월에 이기는 장사는 없다
연이틀을 볼일있어 지하철탓다가 버스탓다가 오르락내리락 서너번햇더니 어제는.그 전날밤에 늦게잔거까지합쳐 피로감과 잠이.동시에몰려와 오후3시에 낮잠자기시작해 아침인가 싶어 깻더니 밤 ..
에세이
목욕탕 풍경
나는 아파트가 즐비한 울 동네를 떠나주택가가 많은동네에 일부러 차를 타고가서스포츠센터랑 겸비하지않코목욕탕만 있는조용한 곳에 가서 느긋하게 하고온다그곳에는 비교적 나이 많은분들도 많..
에세이
이곳으로 포토에세이를 써야할지 사진은 정확하다
오늘은 주민등록증 재발급을 위하여 사진을 찍으러 나갔다 왔다사진속에 찍힌 내모습 2년만에 많이 늙었다흰머리도 늘었고 피부도 잡티도 많아지고 늘어졌다지난 주말 친구 아들 결혼식장을 ..
작가방
이곳으로 포토에세이를 써야할지 내가 내가 아니다
요즘은 비대면으로 통장도 개설하고, 웬만한 일은 대면하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처리하는 시대다.은행은 지점도 줄어들고 해서 가까운데 있지도 않다걸어서 삼십분 거리에 있는 은행을 갔다..
작가방
새로 올라온 댓글
친정어머님이 마니힘드셨겠어..
저도 폭망한 친정 먹여살리느..
그때는 내 월급통채로 줘도 ..
마음이 그리 쓰여서 하는것이..
그러게요 뻐꾸기처럼 남의 둥..
동물마다 다르더라구요 애지중..
따님은 별 일 없지요? 혹시..
예. 댓글도 감사하고, 조언..
감기도 이젠 사람을 골라가면..
나가기 싫어서 먹고 싶은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