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치없던 어린 시절
- 처음갔던 호텔뷔페에눈이 휘둥그래져 비싸고 맛난음식 무식하게 접시가득담아 먹다가 결국 마니 남기고 이것저것 섞어먹다가결국 그날 속만 버렸다 ㅎㅎ이제는 위장도 늙어 딱 한그릇이 내 정..
에세이
- 나팔곷과 해바라기 이름이 그 사람의 평생 삶에 운명과 사주팔자가 된다는것,
- 처음에는 당신의 아버님께서 미륵 부처님이신지알지 못했고 당신이 알기도 느끼기도 전에 마음에 어머님께 주신 하늘에 능력을 주시어,,,,한두 사람을 손으로 만져주고 이래저래 하시면서사..
작가방
- 나팔곷과 해바라기 수명이 다 된 후손을 위해서,
- 처음엔 어느분의 조상님이신지 잘 알지 못했다. 무작정 오셔서는 "자네는 녹동 그 애와는 다르지",,,,,그분의 조상님께서는, 내게 당신의 후손을 잘 부탁한다는 듯..
작가방

- 옛 추억
- 처음본 손님에게도옆에 바짝 붙어 앉아한 쪽 팔장을 지 마음대로 끼고떡 하나 주면 안 잡아 먹지 하면서애교를 떤다오빠야...술이 없네맥주는 배부르니까양주 마실래요안주 더 시킬까요마담..
에세이
- 언니의 첫사랑이야기
- 처음하는 첫사랑에 잘보일려고 부지런을떨은거다그남학생은 언니맘을 돌리려고 언니찾아다니고언니친구통해서 울집문앞까지찾아와 빌곤했는데결국 언니자존심을 이기지못하고 물러났다늘 자기는 돈많은..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