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팔곷과 해바라기 님과 함께한 하루 하루의 시간이 35년이라니,,,,,,,
-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힘이 넘쳐나는붉은 말처럼 올 한해 멋지게 시작하시고 건강하시길바랍니다. 하루 하루 더 행복한 날들이기를 소원해 봅니다.저처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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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팔곷과 해바라기 넌 왜 아직 안가고 여기 있니 ,,,,어린 영혼에게,,,
- 나와 딸이 서울에 있는 이집에 이사온지 한달 겨우 지날 무렵이었다.나는 집안을 깨끗하게 님의 기운으로 가득하게 하였다.그런데 어떻게 저 어린 영혼은 가지 않고 자꾸만 나를 피해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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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팔곷과 해바라기 언니 차 조심해 꼭 명심해야 돼,,,,,,
- 어느날 기도중에 헬스장에 같이 다니는 언니에 대해 스승님께서 보여주신다. .언제나 붙어 다니고 운동도 같이하다 보니 사람들은우리 둘을 짝궁이라고 한다.몸무게도 같고 언니는 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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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팔곷과 해바라기 오랫만에 인사드립리다
- 모두들 안녕하신지요??올 한해도 다 지나가고 마지막 한장의 달력도쏜쌀 같이 달려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저는 광주에서 지난 11월 6일날 서울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그 동안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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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팔곷과 해바라기 내가 까맣게 잊고 있었어,,아 ,,이미 때는 늦었어,
- 많은 분들 안녕하세요. 연속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데어떻게 지내시는지요 .다들 무탈하시길 바랍니다.저는 아주 호되게 여름을 보내다가 이제서야 조금은 정신이 차려지나 싶네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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