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팔곷과 해바라기 썩은 시궁창 냄새나는 것 치매였어,딸의 말
- ,,,,,,밤에 잠깐 자는데도 꿈을 꾸었다.일으나 노트에 적으려하면 이미 다 잊고 생각이나지 않아 생각게 하려고나는 안간힘을 쓴다. 그런데,새벽 기도중에도 일러 주시는 것, 하나를..
작가방
- 내마음의 낙서 동서 딸들이나 주자
- 어제는 통신사 재계약하고 받은 모바일 상품권을 종이 상품권으로 바꾸러 남편과 홈플러스 매장으로 갔다.금액이 24만원인데 남편 담배나 사오려 갔더만.ㅎ하필이면 남편이 피는 담배가 없..
작가방
- 청소하는 미생물
- 2025년 4월 15일은 춘천 수필문학회에서 춘천시 하수종말 처리장을 견학하기로 한 날이었다. 인간은 평생을 살면서 엄청나게 많은 양의 오수를 하천으로 흘려보낸다. 지난여름 딸..
에세이
- 차라리 많이 마시고 오라할 걸
- 차라리 많이 마시고 오랄 걸영감이 오랜만에 제법 차려입고 나선다.차려만 입히면 우리 영감은, 나하고 달라서 봐 줄만 하지(미안).어딜 가냐 물으니 친구들 모임에 간단다.미리 얘기하..
에세이

- 꽃과나무 자연 덩굴식물을 보면서
- 덩굴식물은 어디로 뻗어나갈지 모른다.틈만 나면, 감을 곳만 있으면, 망설임 없이 뻗어나간다.담쟁이덩굴도 그렇고, 환삼덩굴도 그리고 예쁜 배풍등 덩굴이나 나팔꽃은 예쁜꽃을 피어서 더..
작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