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파워맘
스토리온
+ 더보기
닫기
맘이슈
a스토리
이슈 토론
엄마의 선택
깨알 미션
맘 리서치
맘스 인터뷰
캠페인
토크토크
한줄인사
속상해
뉴스
건강
여행맛집
살림
연예
유머
부부의성
일/재능
인생상담
사이버작가
에세이
소설
시
작가글방
책속의 한줄
포토
푸드
잘 먹겠습니다
레시피
푸드정보
요리이벤트
음식생각
우리집이 대한민국 맛집
이벤트
당첨자 발표
공연문화 클래스
공연관람 후기방
당첨상품 자랑방
파워맘
프로젝트
인사이트
파워맘 소개
기업 브랜드
교육
여자라테
스토리온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포인트
아줌마의 날
빌리브맘스
검색
로그인
카테고리
맘이슈
토크토크
사이버작가
포토
푸드
검색조건
작성자
제목
내용
태그
주재료
부재료
검색기간
2016년 이전 검색
초기화
추천
#웃자웃자
#여름
#레시피
#광화문1번가
맘이슈
더 보기
'만 5세 초등학교 조기 입학' 에 찬성한다 VS 반대한다!
굳이 기존 제도에 혼선이 오게 바꿀 거 없고 다른 교육환경이나 교육방법, 교육자 선발방법 같은걸 손 보는 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지금은 공교육이 어디로 가는지...변화하는 시대를 ..
엄마의선택
청소년 방역패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유민주주의는 어디로
이슈톡
아파트 단지 내 주차장에서의 차박캠핑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미친짓이다 잠만 잔 것도 아니고 음식 조리까지는 선 넘었다 냄새도 안빠지고 먼지도 많지만 불이라도 났으면 어쩔려구 그랬는지 나이는 어디로 먹었는지 알고 싶다
이슈톡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시 대형마트 닫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주말마다 마트에 사람들이 빼곡한거 보면 닫아야 한다 생각해요. 마트만 예외라면 안그래도 많은 사람들 생필품 사러 다 어디로 가겠어요?! 오히려 동네슈퍼가 열고 마트는 닫아야 하지..
이슈톡
차량 뒤에 '이런 문구 좋겠다' 의견주세요!
나도 내가 어디로 갈지 몰라유
이슈톡
토크토크
더 보기
눈에 관한 사진과 시
눈 내리는 날 /원성스님눈이 내립니다.동 튼 산하에 하얀 융단을 드리우고콧날 시큰거리는 냉한 기운을 머금은 어여쁜 눈꽃이고목 잔가지 올라앉은 모습이 손님을 기다리는 것 같습니..
살림
눈
정말 눈이 내렸네요 3월중순인데눈이 내리다니봄은 어디로 자취를 감춘거 같네요
뉴스
6월 시작
평범하며 평탄한 유월을 바랍니다.밤새 안녕?은 아니지만 자고 일어나면 일어났던 일들이삶의 진행을 이탈해 어디로 치닫는지 두려운 시간이 이젠 없길 원합니다.
유머
4월
꽃구경을 어디로 갈까요.
육아/교육
잼버리
행사비 예산 다 어디로 갔는지 조사해야 됩니다
연예
사이버작가
더 보기
내마음의 낙서 동서 딸들이나 주자
어제는 통신사 재계약하고 받은 모바일 상품권을 종이 상품권으로 바꾸러 남편과 홈플러스 매장으로 갔다.금액이 24만원인데 남편 담배나 사오려 갔더만.ㅎ하필이면 남편이 피는 담배가 없..
작가방
청소하는 미생물
2025년 4월 15일은 춘천 수필문학회에서 춘천시 하수종말 처리장을 견학하기로 한 날이었다. 인간은 평생을 살면서 엄청나게 많은 양의 오수를 하천으로 흘려보낸다. 지난여름 딸..
에세이
차라리 많이 마시고 오라할 걸
차라리 많이 마시고 오랄 걸영감이 오랜만에 제법 차려입고 나선다.차려만 입히면 우리 영감은, 나하고 달라서 봐 줄만 하지(미안).어딜 가냐 물으니 친구들 모임에 간단다.미리 얘기하..
에세이
꽃과나무 자연 덩굴식물을 보면서
덩굴식물은 어디로 뻗어나갈지 모른다.틈만 나면, 감을 곳만 있으면, 망설임 없이 뻗어나간다.담쟁이덩굴도 그렇고, 환삼덩굴도 그리고 예쁜 배풍등 덩굴이나 나팔꽃은 예쁜꽃을 피어서 더..
작가방
멀고도 긴 꿈 이야기 1
두 손을 가즈런히 모으고 나는 시커먼 두루마기를 입고 갓을 쓴, 키가 장대 같은 사내를 따라 걷고 있었다. 그 사내는 나를 앞세우지도 않고 따르게 재촉도 하지 않았다. 그래도 나는..
에세이
새로 올라온 댓글
당뇨가 없대요 피 안 빼도 ..
자뻑스타일이에요 자신의 생각..
그냥 좋은데 구경하고 맛있는..
아는지인들도 보면 놀새들이 ..
그럴까요? ㅎㅎㅎ. 워낙 모..
어릴적 우리 앞집에 엄청 놀..
생신 축하드립니다. 입으로는..
세번다님~! 동생이나 어머니..
그린플라워님~! 아이들이 바..
타고난 성격도 한몫할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