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때가 좋았네요 3
- 할 일이 있다는 것. 나를 필요로, 불러주는 곳이 있다는 것. ..
에세이
- 내마음의 낙서 감나무가 없으니 헹하다
- 울집 뒤에 화단에 감나무가 두구루있다, 우린 2층이라 사실 감나무로인해 피해가없다.베란다 너머로 보이는 감나무에서 까치가 날마다와서 울어데서 새소리도 듣기좋다고남편도 좋아하고 ,나..
작가방
- 나팔곷과 해바라기 이름이 그 사람의 평생 삶에 운명과 사주팔자가 된다는것,
- 안녕하세요 제가 글을 그만 올릴 것이라 말씀드렸다가다시 들어 왔습니다.제가 말 실수를 했습니다.얄해 바랍니다.저는 여러분께 일러 드리고 싶고 또 참고하시라는 뜻으로다시 글을 올립니..
작가방
- 목욕탕 풍경
- 나는 아파트가 즐비한 울 동네를 떠나주택가가 많은동네에 일부러 차를 타고가서스포츠센터랑 겸비하지않코목욕탕만 있는조용한 곳에 가서 느긋하게 하고온다그곳에는 비교적 나이 많은분들도 많..
에세이
- 나팔곷과 해바라기 썩은 시궁창 냄새나는 것 치매였어,딸의 말
- ,,,,,,밤에 잠깐 자는데도 꿈을 꾸었다.일으나 노트에 적으려하면 이미 다 잊고 생각이나지 않아 생각게 하려고나는 안간힘을 쓴다. 그런데,새벽 기도중에도 일러 주시는 것, 하나를..
작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