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만 그리 살았나 싶기도하다
- 딸만있던 우리집은 언니들 시집갈무렵인 그때는 집에 조금여유가 있을때라 자기들하고싶은거 다 사 짊어지고시집을 갔었는데 내가 돈벌무렵은 엄마가하던 돈놀이가돈떼먹고 도망가는이들땜에 빚만..
에세이
- 들꽃의 소망 엄마 퇴원
- 엄마의 골절상태가 호전되어 골시멘트 시술도 안하고 골절부위 주변에 통증완화제 6방을 맞고 퇴원해도 된다고 해서 퇴원하셨다.더이상 병원에 계시다가는 섬망증세가 악화될 수도 있어서 모..
작가방
- 나팔곷과 해바라기 수명이 다 된 후손을 위해서,
- 하늘에서 나쁜 것은 미리 일러 주시고 그 일을미리 막을 수 있도록 정확하고 세세하게 가르쳐 주심에 감사들리며 오늘이 글을 마지막으로 올릴까 합니다. 이제는 제가 세상에 나갈때가 다..
작가방
- 나팔곷과 해바라기 님과 함께한 하루 하루의 시간이 35년이라니,,,,,,,
-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힘이 넘쳐나는붉은 말처럼 올 한해 멋지게 시작하시고 건강하시길바랍니다. 하루 하루 더 행복한 날들이기를 소원해 봅니다.저처럼 후..
작가방
- 나팔곷과 해바라기 넌 왜 아직 안가고 여기 있니 ,,,,어린 영혼에게,,,
- 나와 딸이 서울에 있는 이집에 이사온지 한달 겨우 지날 무렵이었다.나는 집안을 깨끗하게 님의 기운으로 가득하게 하였다.그런데 어떻게 저 어린 영혼은 가지 않고 자꾸만 나를 피해서딸..
작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