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팔곷과 해바라기 님과 함께한 하루 하루의 시간이 35년이라니,,,,,,,
-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힘이 넘쳐나는붉은 말처럼 올 한해 멋지게 시작하시고 건강하시길바랍니다. 하루 하루 더 행복한 날들이기를 소원해 봅니다.저처럼 후..
작가방

- 이곳으로 포토에세이를 써야할지 간큰남자
- 간큰남자랑 난 살고있다아직도 자뻑이다모든것이 자기중심으로 돌아가는 남자이다그렇다고 경제력이 너무나 넘쳐난 능력이라서 마누라 편히 살게 해준것도 아니다그렇다고 편한 시가를 내게 안겨..
작가방
- 시아버지의 첫사랑
- 오늘 신랑꿈에 아버님이 보인다고 산소에 가보자그래서왔는데 바람이 너무 마니불어 나는 차속에 있고신랑만 혼자올라가고 나는차속에서 문득 아버님이생전에시누이들한테도 안해준 얘기가 생각나..
에세이
- 어제보단 내일보단 오늘. 추석연휴 안부
- 안녕하세요?오래간만에 안부 전하네요.명절 연휴 잘 보내고 계시지요?^^며칠 전 아주 고되게 아파서 추석 차례를 지내야 될지 말아야 될지 고민 아닌고민을 했어요.맏 며느리의 역할이 ..
작가방

- 이곳으로 포토에세이를 써야할지 마음의 거리두기
- 새벽녘, 번개가 하늘을 가르고 천둥이 무겁게 내려앉았다.계속해서 번쩍이는 하늘 아래, 요란한 소리에 잠을 설치고 난 뒤, 창밖엔 거세게 내리는 비 소리에 더 잠을 청할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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